회사서 공들여서 하던 프로젝트도 하나 짬돼고... 우울한 마음에
프로젝트 같이 하던 사람들끼리 술이나 마십니다
고기집에서 시작한 술자리는 어느덧 2차, 3차가 되고
갈사람은 가고 나니 남자들만 남았네요. 저 포함 와이프 없는 남자 4명
더욱 칙칙해진 분위기에 물이나 빼러가자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다들 망설임 없이 콜하고. 사이트 돌아다니며 갈만한 곳을 찾네요
서로 핸드폰 붙잡고 한동안 검색하다가... 그나마 아테나 엄지실장이라는 사람이
후기글도 그렇고 평이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다들 찬성을 외치고 전화를 걸어봅니다
택시 출동 합니다.12시가 넘었지만 예약한 둔터라 바로 입장!!
바로 초이스 들어갔네요~ 쭉빵 아가씨들이 수두룩~ 수질은 다들 괜찮습니다.
1명 빼고는 다들 초이스 했네요 ㅎㅎ 그 친구는 워낙 까다로워서..
한 5분 있다가 2차로 들어온 아가씨들 중에 나머지 1명도 초이스하고
제 팟은 은비씨. 귀염상에 어울리지 않는 눈웃음이 무척 섹시한 아가씨였습니다
시작된 전투쇼~
아가씨들 스킬이 대단하네요 ㅎㅎ 거기서부터 기대되는 제 마음
술자리에 여자들이 끼니 우울했던 기분도 가시는 것 같습니다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은비씨. 우울했던 기분도 싹 날리고 온 것 같습니다 ㅋㅋ
아테나를 처음 찾았는데..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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