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여기저기 전화해보다가 괜찮아보이는 두명이 있길래
바로 예약을 하고 갔다왔습니다
한시간 정도 기다리다가 저는 우유를 보고 친구는 다른애를 봤는데 둘 다 잘 보고 나왔어요
호수를 안내받고 노크를 하니 우유가 문을 열어주는데 예쁘장한 얼굴이네요 눈이 크고 슬림하고 키도 훤칠합니
다
가을이 오다 갑자기 다시 여름이 왔나봐요 너무 더워서 에어컨 밑에서 우유가 건네주는 음료 한잔 마시면서
일상이야기를 나누다가 어느정도 땀이 식고 씻으러 갔습니다
샤워실에서 특별한 서비스는 따로 없지만 꼼꼼히 잘 씻겨줍니다 조명 아래서 우유의 벗은 몸을 보니
참 뽀얗네요 군살도 없고 이래서 이름이 우유인가 했습니다
먼저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우유가 물기를 닦고 오는데 몸매 참 예쁘네요 탐스러워요
다리도 가슴도 엉덩이도 뭔가 되게 만지고 싶게 생겼습니다
눕혀놓고 내가 먼저 애무를 해주니 처음엔 간지럽다고 웃다가 조금씩 조금씩 느끼기 시작했는지
숨소리가 터져나오네요 살짝살짝 터져나오는 신음 중간중간에 크게 한번씩 팡 하고 터져나오는 거센 소리도
너무 좋았고 활어는 아니었지만 몸을 조금씩 베베 꼬며 튕기는 리얼반응도 너무 좋았습니다
뭐랄까 내가 애무를 잘한다는 느낌을 받게해주는 언니였다고 할까요
한참 물고빨고 하다가 이러다간 빨조가 될 거 같아서 침대에 누우니 우유가 바로 반쯤 입을 벌린 표정으로
제껄 덥썩 무네요 혀도 잘쓰고 기둥 끝까지 열심히 넣어줍니다 집어삼키는 줄 알았어요
그러다 그대로 콘 장착 후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와우 ... 잘합니다 할 줄 알아요 여상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
오늘은 나름 좋았던 거 같네요 지긋이 눈을 감고 흐느끼는 소리를 내며 열심히 앞뒤좌우로 흔들어대는 우유를
아래에서 보고 있자니 꽤나 황홀했습니다 얼굴도 참하게 예쁘게 생겨서 두 배가 되었던 거 같아요
한번의 위기가 찾아와서 우유를 멈춰세우고 그대로 눕힌 뒤 정상위로 진입했는데 얼마 가지도 못해서
신호가 왔습니다 우유의 여상 스킬 덕?때문?이었던 거 같아요 ...
머릿속에서 오만가지 고민이 교차를 하고 ... 이 느낌 너무 좋은데 이대로 발싸를 할까 한 템포 참을까
근데 고민하면 안되는거였어요 고민하는 그 짧은 시간 몇번 더 쑤셨던 게 쥐약이었는지 참지 못하고 그대로 발
싸해버렸습니다...
꼬옥 끌어안고 숨 좀 고르다가 앉아서 같이 담배 하나 피우고 씻으러 가려는데 팔을 쑥 잡아 당기더니 쪽 해주더
니
귀엽게 씨익 웃네요 킬링포인트였습니다 ...ㅋㅋ
후딱 씻고 고생했다고 먼저 나갈테니 혼자 편하게 쉬라고 했더니 자꾸 조금 더 있다가도 된다며 담배 하나만 더
피우고 가라길래
시간 꽉꽉 채우고 나왔습니다
+6이라는 페이가 아깝지않은 언니였네요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
다음 방문에는 후기할인 1만발 가즈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