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올만에 땡겨서 근처에 있는 을지로 명동스파 방문했네요
친절한 실장님과 통화 후 안내해주신 곳에 앞에 주차를하고 방문해서 결제후 샤워를 하러 갑니다
씻고 나와서 방 안내 받은 후 마사지 받고 전립선 시원하게 받다보니 어느새 언니 들어올시간이네요
문을열고 들어오는 하얀원피스 언냐가 눈웃음으로 맞아주네요
우선 첫인상
얼굴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전 굉장히 좋았어요
민삘과는 거리가 살짝 있긴 하지만 이목구비 뚜렷하고 엄청 눈에 띄는 얼굴입니다
피부도 새 하얗구요 몸매는 그냥 인스타에 나오는 여자애들 몸매네요 완전히.. ㄷㄷ
이름은 수빈이라고 하네요
대화하는데 내가 웃긴넘두 아닌데 까르르 까르르 아주 잘웃어주네요
관리사님 나가시고 난 후 바로 오빠 나 벗을게요~하면서 후루룩 벗네요
희고 고운 몸매에 눈이 황홀하네요 오랫만에 보는 이성의 나체에 몸둘 바를..
탱글탱글 꽉 찬 가슴이 보이는군요 꼭지를 손으로 살살 건드려보고 행복한 순간입니다~
서비스도 수준급이네요
보드라운 손으로 제 곧휴를 만지작 만지작
BJ하는 것도 정성스럽고 여러모로 스킬이 아주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조금 더 하드하게 원했지만 떡건마에서 여러가지 요구하는 건 좀 그래서
BJ받고 바로 장갑입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피부 하얗고 몸매 좋고 가슴도 이뻐서 그런지
눈호강 지대로 하네요 하는내내.. 최대한 참아보았지만 얼마안가 마무리 하였습니다 ㅠ.ㅠ
온지 얼마 안됐다는데 조만간 지명 넘처날 거 같네요~ 얼른 또봐야겠다..
이상 즐달 후기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