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이후 계속 보려했었는데 한동안 뜸하게 가진 술자리로..
요근래 달리지 못햇는데..
술한잔 하다가 생각나서 전화한번 걸었네요
예전에 봤던 권사장한테 예약하고 세븐으로 갑니다.
권사장과과 간만에 인사좀 하고 맥주한잔 하다가 몇분 기다리니 언니가 들어옵니다...
오랜만에 봣지만 역시 모습은 그대로~ 민간인 필이면서 청순하게 생긴 외모입니다.
머리를 짧게 잘라서 보이시한 느낌도 다소 듭니다.
뽀얀 피부가 매우 보드라와서 터치시에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홀짝홀짝 술이 잘들어가고.. 오늘따라 더 짧게 느껴지는 시간..ㅠ 그래서 어쩔수 없지
필꽂힌 마당에 룸 연장 깝니다 ㅠ
계곡라인 이며, 슴가 라인이며..... 보기만 해도 불끈 서는 느낌입니다.
슴가 C정도의 크기라 촉감이 탱글탱글했고 언니도 상당히 즐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이시한 느낌과 달리 애교도 다소 있고 말도 재치있게 잘 받아주는 편입니다.
민간인 필에 섹시한 몸매와 청순한 와꾸를 지닌 아가씨와의 연애를 즐기실 분은 강추입니다.
담소가 어찌나 재밋던지.. 연장한 레깅스룸시간도 짧게만 느껴졌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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