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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코스를 끊고 어리고 마인드 좋다는 비비매니저를 추천받아 방에 입장했습니다
키는 작지는않고 다른여성에비해커보였고 가슴도 커보였습니다. 저는
가슴에 흥미가없어서 얼굴,몸매가 괜찮아서 좋았네요
출근부를보고 궁금해서 찾았었는데 실사와 차이가 조금 있을듯 싶었는데
전혀 아니였고 순수하고 이쁜매니저네요
밖에서보면 지나가다가 쳐다보게 만드는 와꾸입니다.
어려서 참 모를것도 많은거같은데
본게임 들어갑니다. 장갑 씌우고 비비매니저가 올라와서 바로 삽입!
육성이 남달랐고 쪼임이 아주그냥 말할필요없습니다.
그리고 당할수만 없어서
비비매니저를 눕히고 가볍게 가슴을주무르는대 가슴이 탱글탱글해요
박음질을 시작하는데 신음소리와 몸을꿈틀꿈틀하는데
몇번안되서 쌀뻔했습니다..
천천히 진정을시키고 박음질을하다가 결국에..참지못하고 싸버렸습니다.
정말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낸거같습니다
말도 잘안통하구 어리고 착해서 너무 이뻐보여 팁을 조금 쥐어줫더니
무섭게 달려드네요 ㅋㅋ
마인드 좋고 귀엽고 착했습니다
아주 즐거운 연애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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