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47Kg/165Cm 자연C
업소찾는중 1등으로 올라와잇는 휴게텔붕붕 발견
전화 걸었는데 바로 가능한 매니져는 세아씨
그래서 프로필봤는데 딱 저희 사무실에 일하고잇는 경리삘나는
사진발견 바로 예약해달라고하고 달려감 어차피 대기시간없어서
바로 입장 문열자마자 진짜 우리 사무실 경리 같아서 좋음
한국말은 아직 많이 서툴러보이고 깨끗하게 씻고
샤워 BJ도 길지는 않았지만 만족스러움 침대로 이동하는중
살짝 죽었지만 침대에서 또 빨아줌 ^^
침대에선 완전 압도적인 여자로 변신 자세 바꾸는대도
싫은 내색전혀 안하고 즐기는것처럼 보임 하면서도 살짝살짝
눈감고 웃는모습이 보임 완전 많이 느끼는 기분이랄까
핫플레이스 달리고 끝난뒤 영어로 대화조금해보니까
꽤 괜찮은사람이네요 그리고 한 10분 정도 얘기하고
핸플로 받앗는데 이것도한 수준 급이네요 ^^ 온몸이 찌릿찌릿한
느낌 정말 좋은거같에요 마음같아선 와이셔츠 입히고 싶엇지만
참았습니다 ㅎㅎ 꽤좋은시간보냈다고 생각듭니다
재방문 또 하겠습니다 다음엔 후기 할인 부탁드립니다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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