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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어디로 가볼까 고민하다가 후기도 괜찮고
매니저들도 괜찮아보이는곳을 발견했네요
그곳은 바로 남양주체리 입니다
전화기를 들고 체리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매니저 추천을 받으니 실장님께서 나나매니저를 추천을해줬습니다.
나나매니저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나나양은 굉장히 활발한 성격이였습니다.
애교도 많은 스타일에 착한 마인드 입니다.
서비스도 참 정성껏 열심히 해줍니다.
삽입을 시작하려고하는데 웃으면서 콘돔이 장착을해주고 여성상위로 참 찰지네요.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하다가 가슴 빨다가 뒤치기로 하다가,신음소리도
참 좋습니다.
다시 여성상위로 하다가 여성상위에서 나나언니가 뒤돌아서 하는데
참지 못하고 발사했습니다.
움찔움찔한 그 느낌 참 좋습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해서 움찔움찔거릴때 그 느낌을 다시느끼고싶네요 ㅋㅋ
나나매니저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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