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잠잠했던 저에게도 달림의 신호가 왔습니다
그때의 장소는 달림의 신호가 찾아오기엔 적합하지않은 장소이기 떄문에
달래느라 애먹었습니다 저는 정비쪽 계열에서 일하고있는데
손님으로 방문하신 여성분을보고 급달림의 신호가온거죠...
죄송합니다 손님..손님을 상대로 음흉한 생각을해서요...ㅠㅠ
그렇게 신호가 왔기에 일하는내내 섹스생각밖에 안났죠...
트레이닝복을 입은 여성고객이셨는데 라인이 다 들어나서 그런지
굉장히 꼴릿하면서도 몸매가 끝내줬습니다
점심식사 시간에 나의 이 욕정을 풀어줄만한 언니가 있을 업소를 검색해보았죠
한참 둘러보던중 소개팅이라는 업소의 소미라는 언니가 굉장히 끌리더라구요
서비스나 몸매가 좋은지 굉장히 극찬하는 후기들이 몇개 보였네요
결정은 퇴근후 간만에 즐달하러 가자는 제 판단이였죠ㅎㅎ
소미언니를 만나러가는데 퇴근후 바로가면 몸부터 옷까지 좀 지저분하기에
차를타고 바로 집으로가 깔끔하게 씻고 옷도 갈아입고
예약시간에 맞춰 그녀가있는 그곳으로 총알보다 빨리달려갔죠
밑에서 담베한대 걸쭉하게 태우고 껌하나 씹으면서 소개팅에 입성!
그리고 절 반기는 소미언니언니를 본순간
얼굴은 섹하니 이쁘장하면서 몸매가 와.....떡떡떡을 부르는 몸매라인을 가지고있네요
퍼뜩 벗기고 싶은 마음.....제가 딱좋아하는 몸매입니다
샤워는 하고 왔기에 중요부위만 씻고 나와서 시동을 겁니다
그녀의 크고 이쁜 글래머가슴으로 부비부비해주니
꼬추가 정말 터질정도로 반응이옵니다
더이상은 가만히 못있겠다 싶어
소미언니에게 바로 시작하자 얘기하고 콘돔을 씌워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은 천천히 약하게 들어가 박음질을 했네요
매우 느낌이좋습니다 점차 흔들자 점점 물이생기네요
그녀도 좋은지 신음소리가 점점커집니다
그렇게 박음질을하다가 후배위로 변경했습니다
뒤에서보니 또다른 매력의 그녀 이번엔 뒤를 탐합니다
엉덩이가 탱탱해서 그런지 닿는느낌에 계속 박음질을했습니다
점점 서로 느껴가면서 손은 가슴과 엉덩이를 만져가며
결국 자세바꾼뒤 얼마하지도 몬하고 발사했습니다
그러고도 시간이 좀남아 아쉬워서 그녀를 안고서 좀누워있다가
샤워를 다시 하고 다음에 또온단 인사를 건네고 나갔습니다
간만에 제대로 떡치고 물빼고 좋은만남하고갑니다ㅎㅎ
나중에 또 꼴릿한 달림신호오면 소미언니뿐만이 아닌
다른언니들도 만나보러와야겠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