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약속이 펑크나면서 시간이 생겨 최사장 찾아갔습니다.
입구에서 전화했더니 가게앞에서 마중나와 있다고 하니 앞에 있더라구요
최사장님이 마중나와주고 혼자라서 살짝 뻘쭘 했지만
룸들어가고 최사장님이랑 몇분 대화하고 났더니 혼자라는 뻘쭘함이
금방 사라졌습니다.
초이스 할때도 꼼꼼이 따져가면서 잘 맞는 아가씨로 추천해주고
워낙 술을 좋아해서 술이 살짝 부족해서 술 추가를 하려 했지만
서비스로 한병 더 넣어줘서 가격을 떠나서 기분좋게 즐기다 왔습니다.
파트너도 추천을 잘해줘서 룸에서 즐달을 했네요
혼자가는게 처음에는 뻘쭘 하기도 했지만 최사장이 혼자오는 사람들이
워낙 많다면서 혼자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 뻘쭘하기 마련인데 그런 기분을
잘 이해해서 그런지 처음에 살짝 걱정하고 갔지만 만족스럽습니다.
몇년동안 알고 지낸 사이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서 더욱 더 좋았습니다.
추천해준 파트너 다음에 가면 한번 더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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