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레드불을 방문했습니다.
보고픈 언니(요물, 아이비)가 출몰하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기는 한데...
아이비 출근부를 보고 딱...바로 콜을 했습니다.
퇴근 후...오랫만에 아이비와 인사하니..
그동안 바쁜 일이 있어서 출근을 못했다고...
하지만 뭐 딴 것 있나요
날씨도 더워서 그런지..빨리 샤워 후...
누워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아이비를 만나다 보면 점점...더 야릇해지고 섹시해지는 느낌 ^^
자신이 갓 잡은 활어반응 보여주는 건 물론이고
기술이 점점 더...ㅋㅋ....강해지는...아이비..
일단 여상부터 시작합니다.
끝까지 닿는...긁는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고...몇번의 허리 움직임에...
ㅎㅎ...눈이 풀리는 아이비입니다...
너무 잘 느껴서...시작한 지...1분만에...그냥 확 느끼고...폭포수를 쏟아버린 아이비...
그 다음 부터는 정상위 ~~ 부터 갖은 자세를 스스로 즐기면서...전환...
거울 앞에서 서서...하는 자세에서는 자신의 섹시미를 한 껏 발산하는 아이비 였습니다.
마지막은 다시 여상위 (제가 힘이 다 빠져서...^^;;)
땀과 아이비의 물로 다 젖어버린...그 순간
내가 시계를 보니 마지막 타임이라 시간 신경 쓸 필요없다고 시간 걱정하지 말라고...
너무 힘들어서...시계 본 건데...^^
하옇튼...오랫만에 완변한..게임을 치룬 하루였습니다.
아이비..정말 좋은 언니이니...잘 대해 주시길..^^
휴학하면 열심히 나올려고 하더군요...
추천했습니다.
역시 서울쪽이 후기가 정성스럽게 잘 작성되어 있고, 꼴릿 합니다.
감사합니다. 파란곰님 ^^
참 좋은 언냐인데 거의 출근을 안해서 예약이 힘드네요~~
그러게요..점점 출근율이...하락하네요..^^;;
근데 이쁜가요? 저 와꾸 진상이라....
와꾸는 개취이니...이쁘다 안 이쁘다...정할 수가 없을 듯 합니다
전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다만...플4이니...왠만하지 않을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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