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불 업소에 9월 원가권 당첨이 되어 다녀왔습니다.
레드불을 종종 방문하곤 하는데 실장님들이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매니저님들도 하나같이 좋은분들이 많아서 레드불 당첨에 쾌재를 불렀습니다.
방문 전날에 사용여부와, 가능한 매니저님을 물어보니 친절하게 답변해주셨고 방문날에도 무리없이 예약을 잡아주셔서
아주 즐~달 하고 왔습니다.
제가 본 매니저는 제이인데요, 후기가 자주 올라와서 꼭 한번 봤으면 싶은 그러한 언니였습니다.
그래서 원가권 당첨권도 있겠다 이번 기회에 만나보았습니다.
초인종을 누르니 제이가 살포시 문을 열어주고 맞이해주는데 검은생머리에 빨간 속옷만 입고있더군요
얘기를 해보는데 본게임을 치루고 나면 편해지고 괜찮은데 처음 만나서 이때가 아직도 어렵다고 하네요 ㅎㅎ
그래서 빠르게 샤워를 하고 본게임에 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다.
별도의 샤워서비스는 없구요, 제가 씻고나오니 제이가 속옷을 벗고 기다리고 있더군요
제가 침대에 누우니 제이가 제 위로 올라와 먼저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제 가슴을 살살 만지면서 자극을 주고 꼭지도 빨아주며 양쪽 가슴 애무를 마친후에 밑으로 내려가 BJ를 해주더군요
제이의 BJ 실력은 엄청 좋았구요,
큰 자극 느끼시는분들은 심히 조심해야할거같은 그러한 BJ실력입니다.
제 동생녀석 역시 상당히 흥분하여 기립한 상태여서 역립은 패스하고 바로 콘돔을 끼고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제이가 먼저 위에서 해주는데 상당히 쪼임도 좋고 제가 여상으론 그렇게 많이 못느끼는데 제이한테는 발싸 직전까지 와버리더군요
그래서 자세를 바꿔 제가 위로 올라가 제이의 가슴을 맛보며 본게임을 치뤘습니다.
다른 후기에 보면 의느님의 도움을 받은 가슴이라고 하였는데
정말 티 하나도 안나고 자연산 가슴같았습니다.
본게임 도중 키스 역시도 빼는거 없이 잘받아주던 제이였구요
가슴을 쎄게 잡아달라면서 요구도 하였습니다. 가슴 키스 애무하는데 절대 빼지 않는 제이였구요
이미 제이의 여상으로 제 동생녀석은 금방이라도 올챙이들을 방출할 기세였기 때문에, 정상위에서 얼마 가지못하여 금새 마무리하고 말았습니다.
제이가 뒷처리를 깔끔히 해주고 처음 만났던 때와는 다르게 본게임 후에 여러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역시 본게임을 치루고 나니 조금 더 편해하는 그런 제이였습니다.
즐달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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