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에 위치한 홀릭에 방문 하였습니다.
상가형 업소이고, 주차가 가능하여, 편리 합니다.
방은 크고, 널찍하고, 안락한 느낌, 일산의 오피형과 비교하여 손색이 없네요
다슬 매니져는 업계 순수로 데뷔한 23세 언니 입니다.
단발 머리형으로 아담한 사이즈 입니다
업소 프로필에 실사가 있는데, 왠지 모르게 제 타입의 매니져 같아서 방문 하였네여
얼굴은 유흥필 전혀 없는 나 착해요 라고 씌여있는 듯한 얼굴
몸매는 슬림하게 나온 프로필 사진 보다는 약간 보통 체형,
언니가 20살 애기 같지는 않아서, 나름 업계 인데도 친화력이 있고
착 앵기는 맛도 있고,,,, 서로 껴 안고 있을때,, 언니 두 팔로 나보다 더 나를 꼬옥 포응하며 안아주는데
진짜 여친 같은 느낌이 마구 마구 생기네요
키스도 빼지 않고 열심히 해주고,,, 키스방에서 이정도면 칭찬감 입니다
터치 반응감은 소소한 수준,,, 본인은 잘느낀다고 하는데,, 제 느낌은 그냥 저냥 수준
다슬씨는 너무 착하고 말도 잘 통하고 제 이야기에 리액션도 좋아서
또 보고 싶은 매니져이네요,,,
온니 여탑
저도 조만간 방문예정인데
좋은정보감사합니다
리액션 좋은아이는 추천이죠
검단에도 많은 유흥이 있지여.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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