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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을 두고 띄엄띄엄 보며 마치 생각나면 찾는 여친마냥 오늘도 빈이를 보러갔습니다.
볼때마다 느끼지만 처음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모습과 침대에서의 뜨거움은 여전했습니다.
업소녀 같지않아 생각해 보면 이바닥에 어떻게 오게됐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늘 오고싶을때 있어줘서 고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빈이한테도 이야기 해줬습니다.ㅎ
환한 미소는 아니었지만 언제 마지막으로 봤는지 모를 묘한 미소와 꾸미지않는 모습은 반기는게 확실히 맞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전히 사랑스럽고 예의바르고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은 즐달이 예약되어 있어 편안하게 마음을 놓아도 괜찮았습니다.ㅎ
아직도 동반샤워는 어렵고 거절하지만 친한오빠 느낌으로 살짝 들어와 어린아이 몸 닦아주듯 약간의 스킨쉽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어갔으며 샤워교대후 몸을 긴수건으로 싸고 나오는 빈이의 모습은 영락없이 수줍은 여친임에 틀림없었습니다.
침대안쪽으로 들어오라는 의미로 침대 거의 끝에 누웠는데 안쪽으로 안들어오고 내왼팔에 푹 안기는 모습이 마치 주인의 품에 안기는 애완견 같았습니다. 살짝살짝 만져주는 나의 분신을 만지며 아까 나눴던 수줍던 키스가 아닌 좀더 도발적인 키스로 시작하여 분신을 입에 물고 부드럽게 이완시키기 시작하는데 바로 빈응이 올라왔습니다.
간만에 벌려본 빈이의 그곳은 매우 좁아서 비주얼만이라도 웬만한 발기가 분기탱천하지 않으면 들어가기 힘들어 젤의 도움을 받아야할거 같았습니다. 그러나 젤도움 없이도 빡빡한 느낌을 받으며 진입후 피스톤운동이 시작될때 비로소 빈이의 매력이 시작되었습니다.
침대에서의 반응은 리얼 그자체이며 영혼을 담아 최선을 다하는 모습만으로 최고였습니다. 아마 접견하신분들은 아실겁니다.ㅎ
얼마나 열정적으로 하는지 하루에 두개밖에 안한다능...ㅠ 언제나 요령피지않고 예의바르고 최선을 다하는 빈이의 모습과 조금더 발기를 키우기위해 행위시 보빨하러 내려갔는데..
진짜로 느껴야지만 나오는 하얀애액이 나오는걸로 플레이의 만족도가 얼마나 높았는지 예측되실겁니다.
에어컨을 틀었어도 땀이 쾌 흐를정도로 열정적이었고 마무리도 깔끔하게 끝났습니다.
그간의 안부와 최근 다녀온 내개인적인 여행이야기를 나누며 사진도 보여주며 즐거운 토크와 함께 굳바이키스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귀가하는 발걸음이 가벼워 달달한 음료가 땡겼습니다.ㅎ
건물입구에 있는 커피숖에 커피를 즐겨마신다고 하니 지명분들은 아이스라떼하나 사가심을 추천드립니다.
NB님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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