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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건대 로얄 스파 - 유관리사와 소미양 (원가권)

    업소명
    건대 로얄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방문일 : 8월 4일 점심때
     관리사 및 언니 : 유관리사 + 소미씨
     
     먼저 원가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 감사합니다.
     요즘 건마 스파에 필 꽃혔어요. 언니와의 서비스도 좋아하지만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는게 좋거든요.
     예전 젊었을때는 오직 언니와의 서비스였는데 30대 중반이 넘으니까 몸이 마사지를 원하네요.
     동네 마사지샵 가면 제대로된 마사지 받기가 어려워 스파가서 좀 더 제대로된 마사지와 서비스를 받는게 좋더라구요.

     건대 로얄 스파는요 건물이 통째네요. 예전 역삼 안마 한참 달릴때 생각이 났어요.
     주말 아침 받은 원가권을 쓰고 빨리 후기를 남기자는 생각에 부천에서 7호선 지하철을 타고 갔어요.
     도착해서 여탑 원가권 사용한다고 말씀 드리고 친절한 안내를 받으며 엘레베이터를 타고 지하로 내려갔어요. 지하 1층은
     예전 동내 목욕탕 느낌이네요. 탕있고, 샤워기는 서서, 그리고 앉아서 있고, 마사지 받기전 깨끗이 씻고 찜질방 복 같은 옷
    입고 앉아 있으니 부르네요. 스타일 미팅 같은건 없고 그냥 순번대로 하나봐요.
     후기에서 본 몇몇 언니를 보고 싶었는데, 제가 소심하고 이번 기회에 운명을 맡겨보자는 생각에 조용히 따라 갔어요.
     복도를 따라가서 방에 들어가니 깨끗한 방에 화장실까지 있네요.

     잠시후 침대에 앉아 있는데 관리사님이 입장 다 벗고 누우라고 하네요.
     등부터 마사지 하는데 역시 기대한만큼 제대로 마사지 하네요. 제가 요즘 마사지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하는데, 마사지는 전신을
     쭈욱 하고 안 좋은 곳을 해 주는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안 좋은 곳만 집중적으로 하는것 보다 전신을 해주는것이 몸의 밸런스에 좋다고.
     1시간 동안 관리사님의 집중 케어를 받고 앞으로 누우라고 하더니, 제 다리를 벌리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 주니 제 동생이 벌떡 하네요.
     잠시 뒤 관리사님은 전립선 눌러주고 소미씨 입장해서 제 머리를 마사지 해 주네요. 그리고 관리사님 인사 후 퇴장

     소미씨 관리사님 나가고 탈의 하네요. 적당히 볼륨감 있는 몸매에 피부가 좋네요. 특히 목소리가 참 안정감 있고 따뜻한 느낌이네요.
     가슴부터 애무해서 제 고추를 부드럽게 빨아주는데 얼마 못 참고 기분좋게 사정했네요.
     그리고 시원하게 청룡열차. 깨끗이 딱아주고 같이 엘레베이터까지 와 주고 인사하고 헤어졌어요. 짧지만 다정다감한 시간 이었어요.

     끝나고 내려와 옷 갈아입고 카운터에 오늘 제가 서비스 받은 관리사님이라 아가씨 이름 물어봐서 확인했어요.
     
     아참 아쉬운게 제가 너무 일찍 가서 주방 이모님이 출근전이라 짜바게티를 못 먹었어요. 담부터는 오후에 가야겠어요.
     토요일 즐달 후기 남기네요.
     조만간 다시 와서 몸도 풀고 기분좋은 서비스도 다시 한번 받아야 겠어요.
     강동구쪽이면 더 자주 갈텐데 집이 멀어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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