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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원쌤과 조이

    제휴 업소명
    강남 히트스파
    지역
    서울

    [원가권] 원쌤과 조이씨

    업종 & 업소명 : 강남히트스파

    아가씨예명 : 원쌤 + 조이

    먼저 원가권의 행운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강남히트스파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만 올립니다.

    <업소>

    강남히트스파는 두 번째 방문하네요. 역시 시설이 깨끗하고 정리가 되어있어서 보기에 매~~우 좋네요. 두 번째이라서 인지 실장님이 매우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

    6시에 예약을 하고 출발했는데 예상보다 매우 일찍 도착했습니다. 근데 신발이 많이 있어 조금 기다려야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바로 샤워하고 티로 안내되네요. 역시 히트스파입니다.

    <마사지>

    티로 안내되고 2~3분 정도 지났나 작은 30대 후반 정도의 관리사님이 들어오셔 상의를 탈의하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잠시의 시간이 지나자 몸에서 뻐근했던 부분이 풀려가기 시작하네요. 이름이 원쌤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아프면 말하세요.” 모든 마사지하시는 분들의 공통 멘트가 나왔습니다. 압이 좋은신 분들의 공통 멘트이죠. ^^ 좋다고 하고서 마사지를 계속 즐기는데 핫찜을 하실 거라고 하셔서 순간 나도 모르게 하지 않으면 안되나요 했네요. ^^;; 워낙 더운 날씨라 핫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면서도 괜히 말했나 했습니다. 근데 원쌤 괜찮다고 하시면서 마사지를 계속하십니다. 마치 처음부터 그렇게 하려고 하셨다는 듯이 마사지를 충실히 해주십니다. 조금은 미안했지만 너무 더운 날씨라 다시 느끼기 싫어서 그냥 있었습니다.

    앞으로 돌아누우세요. 하면서 바지가 벗게집니다. 그러면서 등이 많이 올라와서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까 등을 반듯이 하고 자고 운동을 많이 하라고 하십니다. 조금 있다가 밑에 쪽에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하시면서 걸리는 것이 있다면서 완전히 풀어 주시네요. 가끔 조금 민망해 하시는 관리사 분들이 있는데 히트스파는 그런 것이 전혀 없어서 좋네요. 궁금점을 물어보고 건강상식을 들으면서 시간이 갑니다. 오히려 진짜 건전마사지를 받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기둥이 안 세워지는 것은 아니고요. ^^;; 되도록 뿌리부터해야 진짜 마사지라고 합니다. 똑똑 소리와 함께 어여쁜 매니져 분이 들어옵니다.

    <매니져>

    원쌤이 나가면서 늘씬하고 어여쁜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체형이 제가 좋아하는 마르지도 살도 없으면서도 날씬한 스타일입니다. 그러면서도 조금은 체형이 귀엽네요.

    이름은 제가 듣기에는 조이씨라고 합니다.

    탈의했는데 가슴이 이쁘네요. 크기와 모양이 이쁘네요.

    마인드도 좋네요. 포옹을 해달라고 하니까 포옹을... 알을 만져달라고 하니까 알을... 해달라고 하니까 왠만한 것은 다 해줍니다.

    찌찌립을 하고 분신으로 내려가 입으로 육봉을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다가 콘을 씌우고 삽입합니다. 열심히 펌프질을 합니다. 쪼임이 아플 정도로 힘을 주는 것을 저절로 느껴지네요.

    진퇴를 하는데 봉지의 쪼임이 분신을 압박을 하네요. 얼마간의 시간(조금은 짧은 ㅠㅠ)이 지나자 느낌이 오게 되어서 바로 발사합니다.

    그리고 샤워서비스 ^^ 아이가 되는 느낌이죠 ^^ 센스있다는 칭찬을 받으면서 샤워서비스도 끝나고 헤어지는 시간입니다.

    역시 히트스파이었습니다. 부담없는 마사지와 마인드가 좋은 매니져, 거기에 나오니까 라면 먹을지 물어보고 안 먹는다니까 직접 바로 커피머신에서 추출해서 아이스커피를 타주시네요. 퇴실까지 즐거웠습니다.

     

    다시 한 번 이런 행운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강남히트스파 대표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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