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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핸플만 다니던 저이지만 요즘은 가끔 휴게 나들이를 합니다
모 가봣자 연우를 보러 가는것에 한정되어있긴 하지만요... 핸플말고의 새로운 느낌이아주 좋더군요
연우가 후기쓰는거 그리 좋아하지 않기에 몇번을 봣음에도 이번이 첫 후기이자 휴게 첫후기네요...
연우를 보기위해 아침일찍 캣우먼에 연락하여 원하는 시간에 예약완료후~~
그 시간이 빨리 오기만 애타게 기다리며 하루를 보내다가 예약 시간에 맞추어 후다닥 올라갑니다...
빼꼼히 문을 열고 맞이해 주는 아담한 연우의 해맑은 웃음.... 항상 저를 행복하게 하는 힐링 미소입니다
같이 들어가 쇼파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조잘 거립니다
연우를 참 말을 잘합니다 첨 봣을때 부터 전혀 어색함이 없죠... 대화를 잘이끌고 가끔 개그도 날려주는데 코드가 잘 맞아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어느덧 시간이 좀 흐른듯 하여 후다닥 씻으러 갑니다....
연우는 참 청소를 잘하는듯 해요~~ 깔끔한 화장실.... 씻을 맛이 납니다
그리고 나와서~~ 누워서 서비스를 스타트 해봅니다 오늘은 제가 먼저 시작을 해봅니다
짧은 키스를 지나~~~ 공격형 살아있는 A+의 이쁜 가슴을 돌돌돌 빨아줍니다... 부드럽게~~ 입술과 혀로 자극해주니~~ 낮은 몸부림이 시작됩니다
양쪽을 골고루 돌돌돌 해주고 나서 빽봉지를 향해 달려갑니다....
이제 작은 클리를 크게 만들어줘야 할 시간이죠....
먼저 입술을 이용해서 살살 약올려 준다음 혀를 이용해서 마음껏 빨아줍니다... 부드럽게 쪽쪽~~~ 어느정도 수량이 나오고 움찔 될쯤
저의 존슨은 아우성을 치고 있습니다
후다닥 자세를 바꾸어서 연우의 공격 차례 양쪽 가슴을 공략해 주고~~ ~들어오는 비제이~~~ 저에게 딱맞는 스탈의 비제입니다~~
기냥 이대로 싸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가끔 듭니다 하지만 참아야지요
그리고 이어지는 여상부비 ~~~ 여상부비 꽤 잘하네요 좀 하다가 맘이 급해진 저는
연우를 눕히고 바로 정상위로 쑤욱~~~~ 아~~~따뜻한 질속의 느낌이 그대로 전달됩니다(노콘옵션이라) 존슨을 꽈~~악 잡아주는 좁보~~~ 아주 쪼임이
끝내주죠~~~ 척척척~~ 아주 마찰소리가 흥분을 더해주고 연우의 방이 환하기에 와다가따리 하는 저의 존슨과 연우의 봉지를 쳐다보면서 하면
그리 오래 할수가 없습니다
이어서 마무리를 위해 뒤치기로 전환~~~ 리얼한 연우의 봉지를 감상하면서 팍팍팍 ~~~~ 더이상 참지 못하겠어서~~
등에서 시원하게 발사 완료... 등에 묻은 저의 분신을 정리해주고~~
잠시 누워서 대화 그리고 샤워하고 나옵니다....
담배 한대 태우고~~~ 자주 보고 싶다고 한뒤~~~ 짧은 포옹과 함께 이별
이별할때 당보충하라고 작은 먹거리를 항상주는연우~~~ 고맙다...
아담한 사이즈에 날씬한 몸매~
좋은 역립반응
꽉 쪼여주는 좁보
첨 보더라도 어색하지 않는 대화모드 애교도 있어요 ㅎㅎㅎ
얼굴은 중상~~ 몸매두 중상... 특히 가슴이 전 너무 이쁩니다..
PS. 얼마전 타 사이트에 내상비스무리하게 떠서 연우가 많이 속상해 하더군요....
그분을 볼 당시 그분의 닉도 이미 알고 있엇다고 하더군요....
어떤 에이스라도 모든 손님에게 만족할수 없듯이 언니들도 케바케가 있는듯합니다 최선을 다하려고 해도 않되는 상대성이 있는 직업이니까요..
부드러움으로 다가가면 한없이 즐거운 즐달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눈팅자로써 응원드립니다
연우 보러가야 하는데 요즘 컨디션이 엉망이라서 ㅠㅠ
후기 잘 봤습니다..
후끈한 시간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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