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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깁니다
어느 업장을 다녀올 지 고민을 조금 했지만 고민도 잠시
가까운 곳에 있는 좋은 업장을 놔두고 괜히 멀리 모험하러 갈 필요가 없겠죠
당산 M 스파로 결정하고 출발했습니다
일요일이라서 좀 한산하지 않을까 생각했던건 제 착각...
예약없이 들어갔더니 좀 기다려야한다고 안내해주시네요
여긴 기다리기에도 괜찮은 업소라서 기다리겠노라 이야기하고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네요...
우선은 탕에서 시간을 한번 끌었습니다
온탕온도가 딱 제가 좋아하는 39~40도로 맞춰져 있길래 잠시 들어가있으니 좋긴 좋더군요
물관리도 꾸준히 하시는지 깨끗하구요
그렇게 시간을 죽이다가 나와서 마사지복 입은채로 휴게실로 가보니 여기도 사람이 꽤 많습니다
딱 하나 남은 소파를 차지하고 잠시 TV보면서 졸고 있으니 스탭분이 깨우더라구요
기다리는 지루함이 없어서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하면서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아까의 졸음이 다 안깼는지 룸에 들어가자마자 배드에 엎드려서 또 졸고 있는데 관리사님 오십니다
몸이 무거워서 인사도 못하고 물어보시는 말에 대답만 짧게하니 바로 마사지 해주시네요
이상하게 눈꺼풀은 무거운데 관리사님의 손길은 잘 느껴집니다
졸고 있다고 대충하고 나가시려는 건 아닌 듯 보였어요
졸다깨다를 반복하면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어느새 인터폰이 울리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이제 슬슬 깨어날땐가 싶어서 정신을 좀 차리고 보니 제 그곳은 이미 텐트를 치고 있네요...
역시 아랫도리는 머리랑 관계가 없는 듯 합니다 ㅠ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는데 들려오는 노크소리
관리사님 나가시고 들어오는 매니저를 쭉 스캔해보니 일단 이쁩니다
얼굴부터 마음에 들었는데 아래로 시선을 내려봐도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누군지 확인해보니 고은이라는 매니저였습니다
이쁜 얼굴로 유명하더니... 많이 이뻤구요... 몸매도 많이 좋다고 느껴졌습니다
누워서 언니의 몸을 감상하고 있으니 바로 탈의하고 서비스 시작
여기서부터는 아까까지 있던 잠기운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거의 뭐 짐승이었네요
언니가 가슴부터 빨아주는데 원랜 가슴 잘 못느끼는 편인데도 이 날은 느낌이 괜찮게 전달됩니다
BJ도 오래는 아니지만 능숙하고 부드럽게... 잘 빨아줬구요
연애 시작했는데 부드럽게 감싸쥐는 듯한 조임이 아주 제대로였습니다
동굴안쪽은 촉촉하고 따뜻했고... 콘돔을 착용했음에도 그 감각이 제대로 전달되더라구요
여상보다는 제가 리드하는 쪽으로 ~ 정자세 -> 후배위 -> 정자세로 바꿔가면서 플레이했고
고은 언니의 얼굴이나 신음소리만으로도 충분히 시간내 발사 가능했습니다
나와서도 손님이 계속 들어오는걸로 봐선... 이젠 여기도 예압이 좀 생길 것 같네요 ㅋㅋ
좀 더 빡빡해지기 전에 빨리 재접해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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