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용주골 단골 언냐만 아니면 정말 이제 가고 싶지 않은곳이네요..
예약제 단골 언냐가 또 연락 두절이라 ...이왕온거 사파리겸 돌아보다가...
먼곳까지 와서 그냥 가기 뭐해서 몇바퀴 돌다가 골라서 들어갔는데...
가격표를 보여주면서 30분에 10만에서 12만으로 올랐다고 하네요..
내상기라 별 내용은 없구요..
예전에는 용주골을 찾는 이유가 다른 홍등가 집장촌과 다른
언냐들의 마인드와 서비스 였는데....
역시나 단골언냐 잠수라 다른곳에 와보니..
서비스가 그냥 건성건성인 삼각애무후 콘 씌우고 삽입이네요....
그리고 저 가격 얘기는 밑에 다른분이 용주골 후기에서 가격 오른거
기분 나쁘다고 하셔셔 저도 댓글에 가격 오른거 아니라고 댓글 올렸었는데...
웃긴게 예전에는 이 가격도 자기들 업소 연합회인가 뭐시기에서 공통적으로 한거 같은데..
이게 알아보니....어떤 업소는 그대로 30분 10만 1시간 18만 그대로 유지를 하고
또 일부 업소에서는 저렇게 올랐다고 30분 12만 1시간 21만 가격표를 책정해 놓고 있네요 ㅎㅎ
이제 뭐 용주골도 갈때까지 갔는지 지들끼리도 단합이 안되는거 같네요,....
아..정말...단골 언냐 정 때문에 그 먼 용주골 다녔었는데...
진짜 정 떨어지네요....
혹시 중간쯤에 사거리에 수퍼앞 가게 아닌가요ㅎㅎ 잴 잘보이는곳ㆍㆍ
오른가격주면 안되요 ㅜㅜ 쌈리가격책정해서 가격표 보여줬으면 거기같은데 바가지임
전에 한번 사파리만한적있는데 죄다 성괴든데...
마인드도 안좋나보군여~
아는 지인이...
너무 만족하고 나왔다는데요..
복불복인듯...^^
어디 유흥가든 복불복은 맞는데요...
확률이 너무 떨어지니까요...
용주골
용주골 보지 불매운동 합시다
저기 30분도 아니에요 제가 밖에서 지켜본적있는데 맥시멈25분 대게 20분만에 나와요 근데 그것보다 문제가 개싸가지 없는 애들이 너무 많다는거
30분에 12만 절대 가면 안되겠네요 ㅎㅎㅎ실직적으로 말이 30분이지 샤워시간 ㅂㄱ ㅂㄱ 시간제외하면 10분도 안돼요
아무리 갈때까지 갔지만 30분에 12만 그냥 발을 안때는게 좋겠네요.쩝;
포장마차에서 소즈 5천원 받는 격이네요~ 갈 필요가 없네요~
30분 12만이라고 할대
좆까세요 하고 나오셨어야.... ㅋㅋ
1시간에 20이라고 사기 당한 호구입니다. 밑에 사기후기도 적어놨구요...
위추드립니다;;;;; 용주골은 손님들이 단체로 개진상 좀 떨어줘야 정신차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