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3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 서초MC스파
④ 지역명 : 서초,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이나
⑥ 건마 경험담 :

지난 주 금요일... 무더위를 뚫고 결국 MC스파를 다녀오고 말았습니다
한동안 더워서 달림도 참고 그냥 회사 , 헬스장 , 집 만 반복하고 있었는데
너무 오랫동안 쌓아뒀나봐요
한번으론 부족할 것 같아서 투샷을 할까했는데 손님이 워낙 많아서 투샷이 어렵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안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 원샷으로 결제하고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제가 방문했던 시간은 7시가 조금 안되는 시간이라 주간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었네요
대기시간도 안내해주셔서 샤워하고나서 앉아있으니 저보다 먼저 기다리던 분들이 한명씩 들어갑니다
슬슬 제 순번이 다가옴을 느끼고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으니 제 키번호를 불러주네요
저를 부른 직원을 따라 방으로 들어갑니다
방은 깨끗하게 정돈되어있고 마사지 받기 좋게 쾌적하게 세팅되어 있습니다
엎드려서 기다리니 곧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호리호리한 체구에 그닥 힘이 세보이진 않는 분이었는데 활력은 있으시더라구요
마사지는 어떨까 궁금하긴 했는데 그간 MC스파에서 받았던 마사지가 있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고 받아봤습니다
역시나...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된다고 압도 좋으시고 손가락 힘이 얼마나 좋은지 꽉 누르면 아프네요
조금 살살해달라고 한 후에야 조금 편안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잠시 뒤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 들어오는데 이것도 처음엔 아픈듯 하다가 급격하게 꼴릿해지네요 ㄷㄷ...

잦이를 꼿꼿이 세운채로 이나 매니저를 만나봤습니다
거짓말 안보태고 들어오는 순간부터 담당 매니저가 이나라는 걸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세련된 와꾸에 제대로 빠진 몸매... MC스파 야간을 담당하는 에이스 답게 계속 눈길을 끄네요
누운채로 기다리니 홀복을 탈의하고 제 몸 위로 올라오는데 이쁜 가슴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약간은 민망한지 한손으로 가리고 머리를 정리하면서 인사합니다
살짝 웃는 그 얼굴이 상당히 이쁘고 인상적입니다
애무 자체는 부드럽고 소프트한 느낌. 하드한 특별 서비스는 없지만 충분히 꼴릿하고 좋았구요
장비 씌워준 뒤에는 저에게 어떤 자세를 선호하냐고 물어봅니다
뒤로 하는걸 좋아하지만 첫자세로는 좀 그런것 같아서 정자세로 시작한 뒤 잠시 후 체인지했습니다
슬림하면서 엉덩이는 탱탱한 언니라 떡감은 매우 좋았습니다
여러 체위를 해보고 싶었지만 나오는걸 참는게 쉽지는 않았구요... 참다참다 결국은 발사하게 되었습니다
평가하자면... 외모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매니저구요
마인드까지 겸비했습니다.
하드한 서비스를 즐기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초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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