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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나나베이퍼입니다
운좋게도 9월 원가권 신청했던게 당첨이 되어 달림을 하고왔습니다
스쿨은 처음가보는곳이라 누굴 볼까 고민을하다 선미를 봐야겠단생각에
출근시간만 목 빠지게 기다리다가 29일이 마감이라 눈물을 머금고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는 빈이를 보기로하고 급하게 달려갔습니다
일단 첫 이미지는 슬림한 바디를 소유한 새초롬한 빈이가 맞이해줍니다
워낙 급하게 달려갔던터라 조금 더웠지만
음료를 건네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는데 일한지는 얼마 안되었다는군요
처음부터 크게 살갑지는 않게 느껴졌지만 조금 더웠기에 샤워를 해봅니다
샤워서비스는 요청하지도않은것도있지만 칫솔에 치약만 짜서 줍니다
샤워는 각자 하고 나와서 기다리니
살며시 다가오며 달라붙기 시작합니다
말 수는 많지 않았지만 행동으로 보여주며 저를 부드럽게 터치하면서 시작됬습니다
다만, 저를 애무해주는 모션이나 모든게 조금은 부족한 면이있습니다
노력하려고는 하는데 크게 자극은 오지 않은게 아쉬운 부분이었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참 예쁘다고나 해야할까요?
연애시에 너무 놀랬던건 너무 빡빡하게 들어가서 쪼임은 오피 경험중에 처음입니다
하다가 제가 너무 힘들정도로 느껴질정도이니깐요
끝나고도 바로 뒤돌아서는게 아닌 저를 살며시 안아주며 이런저런 대화를 하며
시간이 촉박해 접견을 마치고 나왔습니다
너무 시간에 촉박함을 느끼고 온 터라 제대로 못 느끼고 왔지만
다음번에 다시한번 재 접견 할 의사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원가권을 주신 오피방장님 스쿨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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