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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즈음에 방문했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하영씨를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아주 오랜만에 방문이라서 그 사이에 장소가 바뀌었네요.
다른분들은 실수하지 마시고 정확한 장소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우여곡절끝에 약속장소로 가서 만났는데 제가 예전에 한번 뵈었던 분이군요.
그 사이에 업소 프로필이 바뀌었나 ㅋ 처음보는 프로필인줄 알았는데 같은분이셨습니다.
여전히 그떄 그 모습이더군요. 프로필소개와는 달리 내성적인 편입니다. 붙임성은 없는 편입니다.
하지만 착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말도 사근사근하게 하는 편입니다.
서비스는 좋은 편에 속하고 샤워서비스도 있습니다. 체격은 좀 큰편입니다. 육덕글래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연애시에는 많이 느끼는편이지만 소리는 잘 내지 않습니다. 다른 곳에서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지 본인이 신경을 쓰는건지는 모르지만 소리는 절제하는 편입니다.
쪼임은 아주 좋습니다. 아무래도 운동을 했던 친구같네요. 체격도 그렇고.
언니 자체는 좋았지만 전화 응대가 상당히 불친절한 편입니다. 그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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