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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혜리] 밝히는 요물 그녀를 조심하세요

    제휴 업소명
    역삼 티스파
    지역
    서울

    혜리는 저번주에 한번 보고 이번이 두번째 만나는 겁니다
    요즘 제법 잘 나가는듯 지명도가 꽤 있다는군요
    사실 그저께 예약을 하려했는데 제가원하는 시간은 벌써 누가 채갔네요
    와꾸도 이쁘장한 편이고 섭스나 마인드도 좋습니다
    말을 먼저 걸어오고 매우 상냥하더군요

     

    마사지는 킹스파 처음 방문했을때 시원하게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엔 마사지해주시는 분께 물어가면서 주로 자주 통증 오거나 뭉치는 부분들
    풀어주고 평소에 스트레칭하는 법에 대해 자세하게 배웠네요

     

    전체적인 혜리 수질은 킹스파기준으론 상급이라해도 별 무리는 없을듯합니다
    이미 들어오자마자 올탈 중이고 정신차리고 보니 내 거시기가 이미 혜리의 입 근처에 있네요
    한입 베어물고 가볍게 비제이도 하고 손으로 주물거리기도 하고 아주 흐믓한 자세로 시간이 흐르네요
    그놈이 슬슬 정신을 차리기 시작을 하네요
    이제부턴 혜리와 둘이서 알몸으로 물 빨 하며 즐길일만 남았네요
    한 번 더 속궁합을 맞춰보기 위해 장비를 착용합니다

     

    때론 깊게 때론 약하고 부드럽게 펌핑을 하며 중간중간 붕알도 그녀의 아래쪽을 자극합니다
    이미 촉촉히 이슬을 머금고 있었기에,,,, 부드럽게 빨려들어갑니다
    뒤로 자세 돌리기전에 한 번 그곳을 보니 이미 홍수가 터졌군요
    입에서는 신음이 쉴새없이 허공을 가릅니다
    본인도 즐기려는듯 주문이 많이 들어 오더군요

     

    마지막 수순은 정상위로 마무리를 하는데 다리를 꽉 오무려줘 꼭 붙은 채로 깊이 발싸를 했네요
    생각해보니 혜리는 정말 남자를 밝히는 스탈이네요
    시간이 조금 남아서 앤 모드로 쓰담하며 즐기다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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