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첫 후기 올립니다.
붙타는 금요일날 회식후 회사에서 가까운데
찾는중 근처에 휴게텔 발견!
처음에는 서양쪽은처음이라 조금은 걱정됐지만
백프로 실사라고 적혀있는 프로필사진들을 보고 한번 믿고 가봤습니다.
실장님 친절한응대와 원하는시간 예약
일단 기분좋은 마음으로 달려갔습니다.~
너무빨리와서 근처편의점에서 커피와 언니커피한잔후
입실! 두근두근 실사랑 너무똑같에서 와우
가슴은 빵빵하고 자연스러웠고,육감 육덕 찾는분
와 한나만큼 육덕과마인드와 섹스스킬은 없습니다~
위에서 아래까지 굉장히 천천히 애무해주네요.
다른곳에선 얼른 하고 끝내려는느낌을 받았었는데
한나씨는 제가 돈주고 산 시간을 꽉 채워주려는 느낌이들어서 너무 좋았어요.
본게임들어가니 황홀하더군요. 쪼임이 장난아니였어요.
언제든지 회사근처 역삼이여서 즐달하고싶을때
자주 찾아봐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
첫 후기라 다소 부족해보여도 다른 회원분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육감적인 몸매가 정말 좋죠 흐흐흐 서양매니저 한번 보고 싶긴 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