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을 조금 자제하다보니 소래 하이난이 이름 바뀐것도 모르고 있었네요
혜인이하고 치치 들가서 볼사람 없을듯 했는데 웨이 미나가 돌아와서
한자리 하나봅니다
웨이는 중국서 돌아와서 한두번 봤고 예전에 지 동생 온다고 애기했던 그 글래머 칭칭,
프로필에 있길래 예약해서 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와꾸랑 서비스는 혜인이가 조금더 (미세하게) 나은듯한데 ..
혜인이 보단 조금더 어리고 ..
마사지는 정말 쪼물대는 수준인데..
섭스는 더 열의가 있고 뜨겁습니다 ㅎㅎ..
혜인이는 조금 자기 메뉴얼대로 움직임이 있는데 -앞 뒤 전신 비제이 등등 본인 스케줄이 있습니다
칭칭이는 느긋하면서도 애타게 하는 구석이 있고 ,,능력자 분들에 따라서 더 재미난 무언가가
분명 생길듯 싶네요.
솔직 여기 99는,,건방진 손가락 다섯개 피는 그런 x들은 가차 없이 양귀비라도 보내버리는 곳이기에
그래도 평타는 보장된 곳이고,
간혹, 기분과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서 뜨겁게 아주 재미난 역사를 만들어가는 곳이기도 하니
가서 들뜬마음에 딜을해서 1~3 평타를 만들어가거나,,
아니면 달가지고 안면을 익히게 되면 자동으로 재미가 추구되는 곳인지라,,
늘 기대감이 들기 마련인데
그러다 보니 친구나 지인들은 아주 즐달하고 좋았던 친구도 나에겐 살짝 간을보는?
그런 느낌으로도 다가올수 있습니다
원래 건마란 그런건데 그래도
본인 관리가 아주 좋고(성병에 절대 x) 호응도가 좋으며 자동 다리 벌림이 아닌
내가 만들어 가는 재미에 (큰 지출이 x 딜x)가는곳임에도
항상 위험도가 존재하는 건마에서 ,,그나마 내상율이 적고
타율은 높은 좋은 구장임에 99는 틀림이 없습니다..
재미난점은 이름을 99로 바꾸었는데 단골 손님들(예전 88과 함께 다니던 손들이)
예전 이름으로 저장을 하는게 아니라 팔팔은 88로 ..여긴 99로 저장을 해놓고
다니던 손들이 많았는데
사장님께 자기의 피드백으로 이름이 바뀌었냐 묻는 질문을 수도 없이 들었단 겁니다
재미난 현상 입니다
어찌 되었던 간만에 나들이 좋은 관리사도 항상 친절한 주간사장님도 힐링입니다
칭칭이라는 그 글래머는 가슴이 어느 정도 되나요? 궁금하긴 한데.
혜인이가 더 큽니다 c정도 같은데 ..혜인이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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