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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 사이트의 우미관 프로필을 보면서 미라가 누굴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전화예약을 합니다
늦은밤 수원에서 부천까지 아마도 30여분만에 온듯합니다
어마무시한 속력으로 요리조리 차선변경과 과속으로 교통법규를 조롱하듯 부천에 도착을 합니다
예약 15분전
이제 됐구나싶어 바로 우미관으로 올라갑니다
절차대로 샤워하고 방으로 돌아오니 미라씨가 먼저들어와 있네요
누군가궁금했는데 바로 너였어?
많이는 아니지만 몇번봐서 서로 웃으며 눈인사를 합니다
오늘은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몸이 찌푸등하여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한 15분정도받고 스톱을 시키며 서비스 요청을 합니다
미라씨 서비스스킬은 진짜 좋습니다
뒷판 똥까시는 쾌감의 극치까지가며 스톱시키고 앞판으로 넘어옵니다
역시 명불허전
앞판도 만만치않은 스킬로 저를 유린합니다
뒷판 똥까시할때 이미 그로기상태까지가서 앞판으로 넘어온지라
허망하게도 비제이에서 넉다운 되고말았습니다
부비니 하비욧이니 그런건 해보지도못하고 허망하게 전사를 하고맙니다
이게뭐냐고 저를 놀리네요 쪽팔려 죽는줄알았습니다
조만간 다시가서 복수를 해주리라 다짐하고 쪽팔림을 뒤로한채
나왔지요뭐~~
누군데 그래요?
궁금하시면 가봐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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