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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플을 참많이 다녔던 1인 입니다만.
한동안 유흥쪽을 떠나 있었습니다. 그냥 친구들과 노래방 안마
정도 다니던 중 갑자기 급 발정기가 왔나봅니다. 언냐들의 향기
가 좋네요 ㅋㅋ. 서울대입구 홀릭에 전화해서 2타임을 예약합
니다. 실장님께 제 스타일의 언냐를 추천받은 첫 언냐 소미언
니 양치후 티방안에 있으니 입장합니다. 키가 상당히 작고 아담
한 언냐네요. 얼굴은 이쁘게 생겼습니다. 얼굴도 작고 갸름한
눈은 약간 고양이눈매 느낌이네요. 하지만 정말로 마른 슬렌더
라 제 이상형과는 거리가 좀 있네요. 처음 봤을땐 피곤해 보여
걱정이었는데 말도 잘하고 붙임성도 있네요. 언니가 추위를 많
이타서 안고서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렸네요. 다
음 언냐는 다음 글로 이어집니다
키방도물은뺄수잇나요
소프트업소만 아니면 스스로 빼는건 대부분 허용됩니당 ㅋ
ㅎㅎㅎ 그러게요 한동안은 즐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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