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도 없고 마음도 싱숭생숭해서
친구놈이랑 술마시고 땡겨서 권사장님 찾아 놀러갔습니다~
전화했더니 초이스 보는데 시간좀 걸린다고하더군요
토요일이고, 다른대는 무작정 오라고하는데, 솔직하게 좀걸린다고하니 믿고감
우선은 가보자 결정하고 택시타고 도착
룸들어가서 권사장님한테 상황설명 듣고 초이스보는데
20-30분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생각보단 오래안걸려서 다행ㅎㅎ
어떻게 할까 하다가
솔직하게 말해주는 모습이 마음에 들어서 이왕온거
기다려보자 하고 첫초이스 보게 됐습니다~
30분정도 기다렷더니
초이스준비해준다고합니다.
5명정도 보는데 유난히 눈에 띄는 언니가 있더군요
그래도 마음으로 찍어 놨었는데 역시나 권사장님도
추천!!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이름은 승미라고 하더군요
긴생머리에 성형끼 없이 웃는 얼굴이 참 청순한 스타일의
언니 였습니다
그렇게 인사받고 즐겁게 술한잔 하면서 노는데
얼굴과 반전으로 굉장히 저를 잘 이끌어 주더군요
오래 기다리긴 했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더군요
토요일이라 어느정도는 감수하고 간거라, 괜찮았어요
권사장님이나 언니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백마백마야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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