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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달림에 비해 후기 쓸 시간에 없어서 오랫만에 받은 우수회원 무료권으로
도봉 88을 방문했습니다. 이젠 자주 방문해서 익숙해진 그 오피스텔에 주차하고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곳으로 올라가니 미나 언니가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위의 프사와 거의 똑같은 얼굴이고 피부 톤만 아주 살짝 어둡지만 한국 여자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남아 느낌이 없네요.
b코스라 여유가 있어 얘길 좀 나눠보니 케이팝을 좋아해서 (특히 박재정 같은 발라더를 좋아한다네요 ㅎㅎ) 한국에 종종 놀러왔고
이번엔 알바 삼아 왔답니다. 프로필보다 한두살 위 정도의 나이 같은데 기본적으로 어리고 통통 튀는 매력이 있습니다.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서 등도 씻어주고 BJ도 해주는데 특별한 기술은 없지만 파워풀하고 오래 해줘서 간만에 샤워실 BJ를 제대로
느꼈네요. 의느님의 힘을 빌리긴 했지만 C컵 슴가에 골격이 전체적으로 있는 대문자 S라인입니다. 한가지 아쉬움은 뱃살이 좀 있다는 건데
고기랑 술 좋아하는 언니들은 어쩔 수 없죠 ㅎㅎ
씻고 침대로 나와서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대화를 충분히 나누어서인지 키스도 적극적으로 들어오고 뭔가 업소녀 느낌보다는
섹파랑 노는 느낌이네요. 침대에서도 BJ를 한참 해주는데 손으로 여기저기 터치도 해주고 어린 나이에 비해 경험이 많은 것 같습니다.
공수를 교대해서 역립을 좀 해봤는데 어려서 그런지 반응이 엄청나네요. 슴가를 애무할 때부터 터치해보니 이미 물이 흥건한 상태이고
아래로 내려가서 살살 약을 올리니 다리를 벌리고 허리를 베베 꼬면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머리를 자꾸 끌어당기면서 올라오라고 하는데
모른척 하고 계속 해주니 수량이 콸콸 수준이라 이 정도면 충분하겠다 싶어 콘을 쓰고 합체에 들어갔네요. 합체해 보니 골격에 비해
좁보인 편이고 자기도 느끼고 있어서인지 수동적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허리를 움직이면서 치골끼리 부비적 거리는 느낌이 좋습니다.
신음 소리를 토해내면서 침대를 넓게 쓰는 스타일로 오랫만에 이런 격렬한 섹반응 언니를 만나보는것 같네요.
정상위에서 충분히 굴러 주다가 언니를 침대 모서리로 끌어 내린 다음 일어서서 다시 박아주니 다리를 제 어깨에 걸치고 한손으로
배를 감싸면서 가슴을 돋보이게 해주는게 역시 경험이 많은 애 같습니다. 내려 찍어주면서 반응을 보니 다른 한 손으론 침대보를 움켜쥐고
리듬을 타는게 즐기면서 일하는 아주 좋은 스타일입니다.
이제 뒷치기를 해볼까 해서 언니를 일으켜 세우고 스탠딩 뒤치기를 해봤는데 이 언니 뒷태가 아주 좋네요. 골반이 풍만한 편이고
뱃살은 있지만 허리가 기본적으로 날씬해서 항아리병 같은 굴곡진 뒷태 라인이 아지 섹시합니다. 골반을 잡고 강약 중강약 장시간
박아주다가 이제 좀 마무리 해볼까 싶어 침대에 누우니 언니가 알아서 올라타서 박아주는데 위에서 박아주는 맛도 꽤 좋네요.
그런데 이날따라 장타였는지 마무리될 낌새가 없고 언니도 힘들어 보여서 다시 언니를 눕힌 다음 정자세에서 깊게 처음처럼 치골을
부비며 들어가니 또 색다른 맛이 있어서 그 자세로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해주니 언니도 지친 기색 없이 리듬을 타 주는데 역시
어린 애들이 이래서 좋은거 같습니다. 영계는 어디나 좋구나 새삼 느끼면서 피치를 올리다 드디어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마무리 후 샤워할 때도 같이 들어가서 수다를 떨고 나와서도 한동안 케이팝 얘길 하다가 헤어졌는데 그러고 보니 한국말도 몇마디
하는데 발음이 아주 좋았고 영어로도 의사소통이 충분히 가능한 나름 배운 언니였습니다 ㅎㅎ 한번 더 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프로필에
안 올라와 있는걸 보니 짧게 치고 빠진 것 같네요. ㅠ.ㅠ 곧 재방문 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즐달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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