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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하기전 정민, 진영, 다홍 중에 한명만 있어라~ 했는데 마침 정민 언니가 있다고 알려주시더군요
지명 되냐고 물어보니 예전에 방문이력이 있어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초객은 지명이 어려우실 듯 하니... 참고하시구요 ㅎ
도착해서 결제한 뒤 들어가봅니다
일반 목욕탕처럼 생겨서 다른 손님들이랑 마주쳐도 크게 어색한 감은 없네요
흡연실이 따로 있어서 가서 담배한대 태운 뒤 기다리니 곧 스탭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비밀의 문을 따고 ~ 방으로 들어가서 잠깐 기다리니 마사지사님이 들어옵니다
키가 꽤 큰 분에 가까이서보니 외모도 준수하시네요
나이는 3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데... 약간 흑심이 생길정도로 ㅎㅎ...
뭐 마사지사님하고는 로맨스가 불가능하니 마사지만 받았지만 조금 아쉬운 건 어쩔 수 없었네요
그래도 그 부분은 전립선 마사지로 대체했습니다
잠시 후 제가 지명했던 정민 언니
순전히 프로필만 보고 지명했던거라... 뽀샵효과면 어쩌나 했는데 프로필이랑 다르지 않네요
홀복만 다르고 제가 기대했던 부분은 그대로 였습니다
가슴과 엉덩이만 발달된 중대문자 S라인!! 얼굴도 제가 기대했던 것 보다 좀 더 이뻤어요 ㅎ
일단 외모가 만족스러우니 평소보다 두배는 흥분되는 듯...
언니가 애무해주는데 크게 하드하거나 특별한 스킬은 없었는데도 흥분도 200%!!
장비 착용하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유후... 조임도 대박입니다
신음소리 내면서 허리를 흔드는 정민 언니의 모습이 지금도 생각날 만큼 좋았어요
원래는 콘돔을 착용하면 그래도 좀 오래하는 편인데 이번엔 생각보다 금방 싸서 좀 당황했네요 ㅠ
그럼에도 언니는 충분히 오래 한거라고 위로해주네요...
나와서 요청하니 컵라면 하나 준비해주셔서 맛나게 먹고 나왔습니다
원래는 정민언니 보고 나면 나머지 두명 볼 생각이었는데... 복수전 한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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