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이브아로마 라는 곳에 지인의 소개로 가게 되었습니다.
회사 근처라 아는 사람들 만나기 무서워 피하곤 했었는데..
등잔 밑이 어둡다고.. 가보기로 했습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땀이 많이 났지만..
갈아 입을 옷 여벌로 가져갔네여..
키크고 몸매좋은 예쁜 메니저분 있다고 해서..
지인께 바로 추천 받았습니다.
다른건 안된다고 들었고.. 마사지만 가능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떠볼려고도 했지만.. 없어 보일거 같아서..
그냥 포기 했습니다.
큰 기다림 없이 바로 마사지 받았습니다.
에어콘이 시원해서인지 마사지가 정말 시원했습니다.
압이 좋은거 같고.. 부드럽게도 잘 하는거 같고..
마사지만 가능해서인지.. 마사지는 정말 좋았습니다.
키는 160후반~170초반 정도 되는거 같았고..
얼굴은 제 기준으로는 많이 예뻤습니다.
여기는 언니들이 착하다고 들었는데..
몇명 더 만나 봐야 하겠네여..
마사지는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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