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마포 가든 스파 ■ □ 방문시기 : 8.3 □ ■ 매니저 : 효진 ■ 이런 무더위에도 불금은 불금인가 봅니다 홍대바닥에도 그렇고 사람들이 득실득실... 술집에서도 겨우겨우 자리 찾아서 한두잔 빨다가 헌팅은 모조리 실패 저도 그렇고 친구도 그렇고 포기를 모르는 남자라 계속 들이대다가 결국 시간은 2시를 넘어가고 있었죠... 저는 그냥 집에 가고 싶었지만 친구는 어떻게든 물을 빼야겠다는 일념하에 업소라도 가자고 난리 난리를 ㅠ 멀리 강남권 까지 가기에는 좀 그렇고 홍대나 신촌쪽은 또 마땅한 곳도 없고 해서 결국은 가든 스파로... ㅎ 저는 좋아하는 업소인데 친구는 그냥 반반이더라구요 그럼에도 이미 시간이 점점 지나고 있는터라 하는 수 없이 저를 따라왔습니다 가게 도착해보니 여기도 불금이네요 이 시간에도 손님이 풀이라... 나오는 손님 조금만 기다려 달라십니다 대기실에서 한 10분정도 기다렸더니 방 나왔다고 안내해주시더군요 각자 방으로 들어가서부터는 각개전투죠 일단 샤워 대충하고 관리사님 불러봅니다 술도 약간 들어간 상태에 시간도 늦다보니 마사지 받으면서 좀 졸았는데 조는 동안에도 마사지는 꾸준히 해주신 듯 합니다~ 몸도 개운한게 좋더라구요 전립선 마사지 해주신다고 저를 깨워주시곤 돌아눕혀선 아래쪽을 젤 발라서 가볍게 자극해주십니다 처음받았을때도 그랬지만 이 전립선 마사지는 정말 문화충격급입니다 잠시 후 노크소리가 들리더니 관리사님과 교대하여 들어오는 매니저님 쭉 스캔해보니 이쁜 얼굴에 후덜덜한 몸매가 눈에 들어옵니다 철저한 자기관리를 했음에 틀림업는 바디... 가슴은 봉긋하고 군살 전혀 없는 배에 엉덩이까지... 다리도 늘씬하니 잘빠져서 호불호따위는 전혀 없을 것 같더군요 괜히 시간 끌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냥 바로 서비스로 돌입했죠 잠깐의 물고빠는 시간 뒤에 합체시간 제가 좀 흥분을 해서 격하게 했는데도 잘 받아주고 오히려 제 엉덩이를 당기면서 더 세게 해달라는 그녀... 시원하게 발사하고 예명을 물으니 효진이라는 예명을 쓴다고 합니다 그 유명한 효진 매니저가 이 분이었군요 명성이 자자한 분 답게 실물도 ^^ 이번엔 친구도 괜찮게 놀고 왔대서 둘이 기쁜 마음으로 나올 수 있었네요 가든스파 야간조 효진 매니저 강추 합니다 ㅎ 친구한테도 추천해준건 안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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