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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끝나고 전직장 형님이 연락와서 가자 하드라구요
심심하기도 해서 연락해서 찾아간다 했더니 주소도 이상하게 가르쳐주고 시간도 안지키고 짜증나서 취소할까 하다 연락 와서 다시 발걸음을 돌렸죠 태국매니저 투샷14로 갔다왔는데
아가씨가 가슴은 작은데 군살없고 서비스를 잘해줘서 앞에 짜증나던거 생각 안나게 잘 놀고 왔네요
뭘 했다는 건지요?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후기 .. 정보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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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했다는 건지요?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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