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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친구인데 20살이고 신림에서 좀더 들어 가는 곳으로 오라고하더군요
민짜 낚시 각목중 하나겠지 했습니다
카톡으로 넘어왔고 대답도 잘하고 몇일 동안 간을 봤는데도 잘받아 주길래 갔죠
반지하에 작은 원룸
이친구 부끄럼을 많이 타는듯 머리로 얼굴을 가리고 얼굴을 안보어 줍니다.
살짝씩 보이는 얼굴은 그냥 딱 20살 나이가 깡패 전 귀엽더라구요
침대에 앉아서 시시콜콜한 대화도 하고 터치도 살짝씩하고 잘받아줍니다.
샤워 하고 나왔는데 옷을 다 입고 있도라구요...
하나씩 벗기는게 뭔가 여친이랑 처음할때 느낌?
팬티 위로 애무를 하고 젖어도 가만히 받네요.. 신음소리만 살짝식 내면서
수동적이긴 한데정말 여친느낌?
보빨들어가는데 이건 뭐 손가락 하나가 겨우 들어 가니요..
냄새도 없고 와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좁보
한참을 물고 빨고 비비고..
애무 받는건 정말 시늉만하고
본게임 들어 갑니다.
정상위랑 후배위만 ...좁보 그리고 피부 잡기좋은 가슴 이래서 영계가...
정말 조루된줄 알았네요..
배싸후에 휴지로 닦고 한참을 싱글 침대에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씻고 나왔네요
어릴적 기숙사에서 여친이랑 연애하던 느낌이 났네요
재접견은 당연입니다 장기로 갈듯해요 ㅎ
축하드립니다~~~
민짜입니다. 조심.ㅁ
즐달 하셨네요.
즐달 ㅊㅋㅊㅋ~
와....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용
ㅈㄷ 하셨네요~ ㅎㅎ
이런맛에 조건하시는 거겠죵 ㅎ 즐달축하드립니당
부럽네요~잘보구갑니다.~^^
집으로 오라해서 절단했다는 후기처자랑 같은처자일듯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ㅎ
이 정도면 대박입니다.
축하드립니다 ㅎ
빠른 2001년 아직 민짜 아닌가요?? 톡해보고 안봤는데 ㄷㄷ 조심하세요
오래 장기로 가셔서 분양시장에서 볼수 있었으면...
부럽네요 다들 어디서 이렇게 찾으신는지 궁금하네요
20살은 사랑이죠?
살쪗어도 어리면 귀엽죠 ㅋㅋ 즐달 ㅊㅋ
박을만 하더라는 ㅎ 신림에서 축하드립니다ㅎ
신림이라 ㅎ
즐달 추카드려요 ^^
통이네요~
내상이 아닌
즐달 축하드려요
160에 60 이면 뚱이지만 즐달하셨다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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