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열린FIBA 월드컵 순위를 맞추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경인교대 역 근처에 있는 짝 이라는 곳입니다.
첨이라서 낯설고 생소한 곳인데요 .
여탑 이름을 대고 별탈없이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

추천을 받아 만나게 된 매니져는 모모라는 분입니다 .
21/163/48kg/C컵/흡연 9월14일 첫출근 이라는 프로필을 확인했구요
노크후에 들어오는데
섹시필이 약간 느껴지는 와꾸에 저를 보구 배시시 웃는
대학생같은 외모네요 .
대화력과 친화력이 상당히 좋아보였고 , 리액션도 잘 해줍니다 .
덕분에 저도 금방 편해진 느낌이었습니다.
흡연 매니져였으나 , 제가 비흡연자인걸 알고는
배려해주는군요 .
키감은 부드러운 편이구요 장,단키 가리지 않으나
비염 증상이 있어 호흡이 살짝 불편해 합니다 .
하지만 싫은 내색하지 않고 천천히 교감하며 최선을 다해주네요.
터치는 자기만이 정해둔 선이 있는 듯하고
매너와 적당한 교감이 갖춰진다면 좀 더 수월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거 같습니다 .
- - - - - - - - - - - - - - - - 이상 즐겁게 느낀 점을 썼구요 .
일단 출입문을 들어가자마자 나는 심한 담배냄새
상당히 심했습니다. 환기가 잘 안되는건지
일부러 그런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
비 흡연자 분들께선 상당히 불편할 거 같네요
두번째로는 방음이 전혀 되지 않는 거 같습니다 .
딱히 옆방을 신경쓰고 싶지 않은데 , 너무나도 잘 들려요
매니져 역시도 그렇게 느끼고 있고 , 고충을 느낀다고 할 정도
멘탈 약한 분은 상당한 압박을 느낄 수도 있을 겁니다 .
화장실에서 소변보는데 옆에서 누가 보는 느낌이랄까
여기서 까르르 , 저기서 박수치고 깔깔 거리면 좀 그렇죠
- - - - - - - - - - - - - - - - - 이상 불편했던 점을 썼습니다.
모모와의 즐거운 데이트를 마칩니다 .
Only 女TOP
FIBA 월드컵 토토는 특별 이벤트고 님은 그냥 정규 이벤트에 당첨된 것입니다.
짝 언니들이 흡연자가 많은가 보군요.
다녀오고 나서 , 목감기로 며칠 앓았습니다 ㅠ.ㅠ
흡연을 하지 않고서는 오래 있긴 힘들거 같아요
계양에도 퍽 괜찮은 곳이 있지여. 사이다로 해서 짝까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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