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을 보자마자 채린씨 에게 꽂혀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 받으신 실장님께서 엄청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셔서 기분좋게 맛보기 C코스로 예약을 했습니다.
준하드 하려고 했는데 채린씨는 하드 매니저라서 하드로 예약했네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문 앞에서 노크를 했고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 채린씨 를 보자마자 그 놈의 반응을 시작했습니다.
후다닥 준비를 하고 베드에 엎드렸는데 채린씨의 속살을 보니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마무리를 해달라고 하고싶었지만 그래도 시스템에 따라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채린씨의 손이 닿는 순간 ' 아 좆됐구나..매일 오겠구나.. ' 생각이 들었네요 ㅋㅋ
마사지를 잘하고 못하고는 기억도 나지 않고 채린씨 의 손길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뭔가 야릇한 기분이 들어서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ㅋㅋ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는데 우와~ 흡입력이!! 오우!!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사정을 겨우 참아내고 있는데 으아.. 부비부비가 시작되었고 앗!! 잠시 멈췄습니다 ㅋㅋ
민망했지만 아직 할게 더 남았기에 마음속으로 애국가를 제창하며 안정을 시킨 후 하비욧으로 들어갔지요.
제가 좋아하는 탄력있는 허벅지에 냅다 꽂아대며 시원한 마무으리!!!!!
아쉽지만 다음 예약이 있어 연장은 못했고 채린씨와 인사하고 나오자 마자 오늘 마감 타임 예약 했습니다!!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고양이상 웃는게 귀여운 얼굴에 탄력몸매.
그리고 부드럽고 야릇한 마사지는 엄청 좋았습니다.
bj는 일품!! 부비부비와 하비욧은 명품!!
저는 너무 만족스러워서 당분간 로데오만 찾을거 같습니다!!
로데오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번창하시고 제 글 보고 로데오 가시는 분들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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