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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친구들이나 회사 동료와 함깨 달리던 풀싸롱.
어제ㅇㄴ 아끼는 동생과 술한자하다 초저녁에 달리게 됐네요^^
전화를 오랜만이라며 반겨주는 오태식팀장님..ㅎㅎ
도착하니 오태식팀장님 입구에나와 반겨주시네여~ 약속된 길처럼 룸으로 안내받고..
아끼는 동생인데 처음이니 잘노는 언니들로 부탁하고 유리방초이스~
초이스는 그냥 팀장님에게 맡김~ 언제나 즐거웠기에~~
그렇게 시작된 자리는 역시나 였습니다..
아가씨들 보통때는 술도한모금 할까말까인데 초저녘이라 그런지 술도잘마셔주고
쌩쌩하네요~~ 꼭 축구하기전에 몸풀듯이 착착착 알아서 해주니 우리는 기분좋을뿐~~
동생 웃으며 놀고 애인모드 즐기는 모습보니 사주는입장에서도 기분좋았네여
그렇게 신나는 노래와함께 한참 술이 오를때쯤되니 2부갈시간~~
팀장님과 인사하고 위에서 마무리하고 내려오니 동생이 잘놀았다고 카톡보내고 먼저가버렸네영..ㅠㅠ
나쁜넘 얼굴은 보고가지 ㅋㅋ
아무튼 초저녘이라 가격두 저렴하게 달리고 왔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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