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온 월요일~ 늘 월요일은 마음이무겁죠
그렇게 퇴근길에 친구들이 술한잔먹고있다는 소리에 잠깐 들렸죠
술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어떨결에 나도 한잔.. 두잔.. 걸치게되다
슬슬 취기오를때쯤 몇명은 집가고 마지막에 친구놈과 둘이남게됏네요
여친도 없고 유흥파트너인 저흰 약간 달달하게 올라온 느낌살려
여기저기 검색중 저번에 한번 찾아뵙던 권사장님께 전화를했죠
술한잔 걸치고 시간보니 11시쯤 됐나 지금 상황어떠냐니깐
항상 솔직하게 말해주는 권사장님! 지금 상황좋다고 하네요
그렇게 택시타고 출발 10분쯤 택시타고 가니 도착해있네요
항상 반갑게 맞이해주는 우리 권사장님 저번 주말은
상황안좋다고 오지않는게 좋았다고하네요
이런 솔직함에 늘 믿고 가죠 ~ㅎ
그렇게 룸으로 안내받고 5분있었나 초이스들어오네요~
꾀 초이스를봤죠 그렇게 보던중 딱 한명이 눈앞에 꽂혔습니다..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 나네요 ㅋㅋ 가슴도 딱 실루엣만봤을때 엄청컸는데
얼굴은 약간 서양얼굴에 섹시한마스크 눈도크지만
입술도 두툼한게 얼릉 앉히고싶었죠
초이스하자 반갑게 오빠안녕하세요하면서 들어오네요
눈을 어따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가슴이 너무커서
위에 티같은걸입었는데 옆에까지 흘러나오는데 실루엣으로 보이네요 ㅋㅋ
시스루티로 갈아입으니 진짜 너무좋았습니다
참젖 참젖 말로만 들었지만 이렇게 거유에 참젖은 첨보네요 ㅋㅋㅋ
가슴만 뚜러져라보면서 너무좋았네요 가슴 몇컵이냐 물어보니깐 D컵이라하네요
시스루 티안에 손넣어서 만져보라며 마인드역시 갑이네요
그렇게 만지니깐 자기도 흥분된다며
제 허벅지를 쓰담는데 캬 진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제가 입술필러맞았냐니깐 사실 맞았다고 하네요
쪽쪽하는데 장난아니였습니다
월요병 스트레스는 다 풀다가네요 ㅋㅋ 역시 굿
그렇게 물(빨) 열라게 하다가 시간이 다되어서 다음날도 출근해야했기때문에
이만 마무리하고 갔네요ㅎㅎㅎ
오늘 파트너는 진짜 계속 생각날꺼같네요 굿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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