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에 당첨이 되어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 9/26 드디어 접견
구관이 명관이라고 새로운 얼굴들도 있었지만 편안하고 익숙한 민주씨로 선택
오후1시 첫타임으로 예약하고 도착하니 시간이 좀 남아서 동네 한바퀴 돌다보니 땀이 좀 났네요
입장해서 땀좀 식히며 민주와 수다좀 떨다보니 10여분이 흘렀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민주도 간단히 샤워하러 들어가고 침대에 누워서 대기...
욕실에서 나오는 민주를 보니 자지가 불끈합니다
옆에 눕히고 꽁냥꽁냥 남친모드로 놀다 역립을 먼저 하기위해 키스부터 시작하여 한참을 키스를 나누고 가슴을 애무하며 클리를 살살 만저주니 신음이 새어나옵니다
그렇게 가슴 아래로 내려가 보지를 보니 왁싱했던 보털이 좀 나있는게 귀엽네요
보지를 빨기좋게 민주가 다리를 벌려주고 제 손으로 보지를 살짝벌려 클리 빨기 좋은 자세를 잡고 보지 애무를 해주니 민주가 점점 느끼더니 신음이 커집니다
민주가 좋아하는 부드럽고 빠른 클리 애무를 하고 흥분된 모습을 보니 나도 참기가 어려워 빨아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민주가 상위로 올라와 키스와 가슴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 자지를 빨아줍니다
역시 민주의 BJ는 탑클래스네요
콘을 씌우고 여상부터 시작하여 말타기 찍기 회오리 등등 민주가 스킬을 발휘합니다
저도 보답하기 위해 아래에서 성체를 안고 위로 쳐올려주니 민주가 너무 좋아하네요
이제 민주를 눕히고 정상위로 삽입하여 펌프질 하다보니 분출의신호가 오는게 점점 느껴집니다
그래도 뒷치기가 빠지면 섭하니 엎드려 놓고 뒤에서 강하게 박다보니 1차 위기가 옵니다
정상위에서 키스하며 싸고 싶어서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퍽퍽퍽 치며 강한 키스와 함께 발사...
총평
- 와꾸 : 휴게텔 중상
- 몸매 : 글래머
- 피부 : 하얀 피부에 매끄러움
- 애인모드 : 상
- 플레이 : 상
즐달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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