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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욜날에 이어 오늘도 즐달의 기대감으로 즐톡 돌립니다.
불목이라ㅎㅎ
갠 여31세 8km라는 처자에게 톡을 보냅니다.
보냈더니
이미지가 날라옵니다.
제폰이 로딩이 심해 사진파일 날라오길래
와~~ 갠이라고 해서 톡 보냈는데 업소네 낚였구나 하고 있는데
클릭해보니
165/45/꽉a
텔비 미포함 1회 15
콘돔필수/입싸얼싸질싸×/후장×
딱 이런식으로 이미지로 날라오더라구요
내용는 정말 개인인거 같아서
늑대 : 난 여기서 10이상 조건 해본 역사가 없다.
하지만 님이 몸매가 자신있어 15로 생각하고
프라이드가 있는거 같아서 13으로 하자!! 근거리고 바로가능 쿨하고 보자. 이렇게 톡 날립니다.
처자 : 알았고 닥치고 빨리 오기나 하랍니다.
21시경 부평역 근처 굴다리 오거리에서 만나기로 하고 날라갑니다.
도착해서 톡 날렸더니 어디냐며 통화하는 처자 아이컨텍 했네요
멀리서 보니 대충 사이즈 괜찮았고 가까이 올 수록 처자 와꾸가 완전 썩었더라구요ㅜ
어떻게 저런 몸매에 저런 얼굴이 나올 수 있지?? 하는 생각으로
도저히 페이 주면서까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신문으로 얼굴을 덮고 하면 모를까
그래서
늑대 : 안녕하세요~ 죄송한데 도저히 안될거 같네요
처자 : 왜요? 나 님 만나려고 만나자고 했던 남자들 다 패스 시키고 온건데
안돼다뇨??
늑대: 제 스탈이 아니세요 제 맘에 안들면 안하는거죠.
수고하세요~
처자 : 지금 장난해? 못가!! 가려면 5만원 주고가!! 시간낭비 영업낭비 취소했으면 댓가를 줘야지
이러면서 막무가내로 제 차에 타려는거에요
헐~
늑대 : (당황)지금 머하시냐고?? 내리시라고
처자 : 돈 주기 전엔 안내린다고
할거면 하고 아님 5만원 주고 가라고
안주면 나 경찰 부를거다고
늑대 : 경찰? 불러주세요~ 안부르면 제가 부러줄까요?
(강하게 나갔더니 더이상 경찰 말은 안하는 처자)
처자 : 아니 머가 맘에 안드냐!!며 날 이해시키려함
늑대 : 도저히 못할 거 같다고 안설거 같구 사정못하거 같다 당신 얼굴때문에
(이유를 정확히 말해야 꺼질거 같아 인신공격 돌직구 날림)
사정 할때까지 할 수 있느냐??
처자 : (생각하더니) 그럼 나 2만원만 줘라.. 당신때문에 약속 다 캔슬하고 왔다 지금 10시 되는데 대실 시간도 지났다.
구인도 어렵다
이렇게 제 2만 떨리고 왔네요
이런경우도 다 있구나 정말 똥 밟았네 라는 생각과
랜쳇에서 처자와 만나기전 사전에 내 스탈이 아니면 걍 가겠다 이런 안전장치 들을 해놔야겠다는
제생각에 후기 작성합니다.
불금이네요~~ 주말휴일 모두 즐달 하시구요
화이링~~
PS: 첨부된 영상은 본 내용과 무관하며, 처자 자위영상입니다.
영상은 어떤 처자죠?ㅋㅋ
강하게 나가셨어야죠 2만원을 왜 주세요 ㅋㅋ
잘하셨네요 그냥 귀찮아서 했으면 대실비포함 약 15만원내고 현자타임 왔을거에요.. 2만원으로 끝낸게 다행입니다 ^^ 위추 ~!!
현자 무섭잖아요ㅜ 들어가자 마자 현자면 답 없죠. 추천감샤~
저도 같은 상황일때가 있었는데, 처자가 안내려서 그냥 태우고 경찰서 갔습니다.
양심의 가책(?)을 느껴 안하겠다고 하니 안가고 막무가네로 "불법 사유재산 점거"(?) 를 하고 있다고 처리해 달라고 했죠.
잠깐 버팅기다가 고래고래 욕하면서 가더라고요.
불법 사유재산 점거?? 이런걸 아는 처자였나??
경찰 말하닌깐 꼬리 내리던데
암것도 한게없는데 2만원을주다니요ㅠ
안타깝네요 근처에 교통경찰이라도 부르시지
일단 전 편식하면 안된다고 어릴적부터 배운지라 저 같음 고했겠네용~
고생하셨습니다. 사이즈는 참 괜찮은데 말이죵 ㅎ
저는 못생겨도 몸매만 괜춚면 괜찮던뎅
아~ 그 처자를 보셨어야 하는데 ㅋㅋㅋㅋ
저두 와꾸보다는 몸매가 더 끌리는 편이라 달렸는데 아닌건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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