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소개팅만 세번째 방문이네요
늦은 후기지만 조금 써내려가볼게요
이번에는 사랑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잘웃어주니 마인드도 좋아보이고
나이가 22살이니 나이만큼
얼굴도 피부도 곱다고 느껴지네요ㅎ..
거부감 없이 저의 역립도 잘받는
딱 제가 좋아하는 언니였습니다.
잘 받고 잘 느껴주니
연애하는 동안..저에게 크나큰을 주었던거 같습니다.
기분도 좋고 좋고
잘받고 잘느끼는..사랑언니
네 분신을 잘 먹어주기도하네요
여상위로 말타기를 하네요
그래서 너무 잘 느껴서 움직임에
제동이 자꾸..걸리는게 안쓰러워
골반을 잡고 튕겨올립니다.
아직..전..좀 멀었는데..반응이..너무 강하네요..
슬슬..좀 걱정이..됐었던거 같네요.
좋은 소리,넘어가는 소리를 내는 소라를 보며 한껏 흥을 내봅니다.
역시..좀 마무리까지는..멀었네요..
땀도 이제 나려나..?하는 느낌에
뒤로 콜을 하고 시작하려합니다.
짧은시간 너무 좀 격하게 반응해주느라 고생한것을 느끼고..
정말..
아무런 거부감도 없었던거 같았습니다.
뒷자세로 잠깐 시작해서 더 끌면 안될거 같아..
떡감 제대로 느끼면서 바로 마무리자세로 들어갑니다.
또 반응이 오는 사랑언니 덕분에 션하게 발사..
좋았습니다.
정말이지...
달림에서 언니마인드만 좋다면..
누구보다 성의있는 그런 면에
모든게 ok가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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