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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끝날때까지 꼬옥 안아주는 구름언니 덕분에 즐달★★

    업소명
    강남---탐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요즘 마사지 받는 낙으로 살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어마어마한 스트레스


    날씨는 무진장 덥고


    이럴 때 마사지 만한 게 없죠


    근래들어 탐스파를 자주 방문하는데 여기 언니들이 무척 마음에 들기 때문이죠


    그래서 어제도 달렸죠


    9호선 선정릉역에서 내려기 시작했을 때부터 가슴이 쿵쾅쿵쾅


    기분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아가씨 초이스 마친 다음에 계산끝내고 난 다음에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다 씻고 나와서 휴게실로 입장하니


    직원이 마사지룸으로 안내해주네요


    따라가 들어가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생긋한 목소리라 듣는 것만으로도 치유되는 느낌을 주는 관리사분이셨는데


    얼굴이나 몸매도 괜찮고 좋아서


    보는 잼이 허니 잼이었습니다


    마사지 실력도 좋으셨는데 


    온몸 구석구석 빠지는 부위 하나 없게끔 꼼꼼하게 잘 관리해주는데


    몸도 상쾌해지고 힐링 제대로 한 듯 하네요


    마사지 받는 내내 관리사분 다리보고 얼굴보고


    치마 올라갈때 마다 보이는 허벅지 하얀 속살에 흥분되고


    미치겠다란 생각하고 있을 때쯤


    전립선 해주는데


    이미 커질대로 커진 녀석 어루만져주니


    기분 너무너무 좋네요


    관리사분도 오빠꺼 어쩜 이렇게 크냐면서 귀여워해주신다고


    얘기하면서 쓰담쓰담해주는데 더 쓰담쓰담받고 싶더라고요


    엉덩이 골따라 올라갔다 내려오는 관리사분의 터치를 느끼고 있자니


    제대로 달리는 중이구나 싶었습니다


    관리사분 전립선 하시다 중간에 수화기 들어 아가씨 콜해주고


    잠시후 방문 열리고 아가씨 들어오는데


    와! 페이스 너무 마음에 들고 몸매 정말 환상적인 아가씨였습니다


    가슴크고 엉덩이 빠방한게 당장이라도 일어나서 


    그냥 덮치고 싶게끔 만드는 욕구까지 생기게 만들 정도였습니다


    들어와서 인사 나누는데 이름이 구름언니라고 합니다


    두피마사지 해주고 어깨 주물러주면서 머리맡에 있으며 싱긋싱긋 웃으며


    몇 마디 하는데 


    그 몇 마디 할 때마다 너무 맘에 쏙쏙 들었죠


    관리사분은 아래에서 계선 커진 녀석을 쓰담쓰담해주고 있고


    눈앞에는 구름언니가 웃으면서 주물러주고 있고


    완전 환상적이게 좋았죠


    그동안 이런 즐거운 생활을 참고 살수 밖에 없었는지


    저 자신에게 한탄스러울 따름이었습니다


    관리사분 전립선 마무리 짓고 퇴장하시고


    구름언니가 탈의하고 애무 시작해줍니다


    혀를 살랑살랑 움직이며 꼭지를 빨아주고 핥아주는데


    덕분에 흥분도는 한층 더 업되었죠


    반대쪽 꼭지도 빨아주는데


    빠는것도 잘빠는데 소리도 적재적소에 절묘하게 내니


    흥분이 안될래야 안될 수가 없었죠


    그냥 구름언니만 있으면 노인네가 되어도 


    비아그라가 필요없을 거 같다 생각했네요


    그렇게 상체 애무가 끝나고 꼿꼿하게 서 있는 녀석을 입에 물고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녀석도 좋고 저도 좋고


    역시 이맛에 마사지 찾는거죠


    편하고 즐길거 다 즐기고 너무너무 환상적인 서비스


    한창 서비스 받고 나니 신호와서


    얘기하고 구름언니 입안에 싸고 끝


    생각보다 빨리 싸버려서 살짝 아쉽다 싶을때쯤 청룡으로 상쾌함 안겨주고


    끝날때까지 꼬옥 안아주는 구름언니 덕분이 그래도 즐달 제대로 한거 같네요


    제대로 즐긴다는 저 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일테죠~


    너무나도 좋았던 시간 조만간 다시 만들어야죠~


    구름언니랑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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