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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달림신이 오셨는지 이곳 저곳 탐방을 해봅니다.
양재 타이스토리 이번엔 강남포레스트.
랜덤 할인 이벤트라서 11개로 슈슈를 보고 옵니다.
이쁘네요. 체형도 그렇고 마스크도 좋고. 서비스도 참 좋습니다.
오피형 휴게텔이라서 편안합니다. 처음 방에 들어갈 때는 호수를 잘못듣고 엄한 벨을 누르지않을까 살짝 고민도해보지만뭐 잘 들었습니다. 벨 누르니까 슈슈가 바로 문 열어줍니다.
정성스레 대해주는게 참 좋습니다.
언어가 안통하는건 불편하긴해도 그다지 장애가 되진않아요.
업소를 다녀왔다는 생각보다는 연애를 하고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체형도 좋고.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납니다.
다녀와보세요. 참 좋습니다.
귀국을 언제하는지 모르지만 종종 보게될 것 같습니다.
집에 가는길에 슈슈 참 좋다고 실장님한테 문자했는데 다른 친구들도 다 좋다고 답장이 옵니다.
당분간 슈슈탐구를 좀 더 해볼까 생각합니다.
삼겹살과 소주가 좋다는 슈슈랑 언젠가 한 번쯤 고기 한 번 같이 묵고잡은 생각입니다.
온리 여탑.
오늘도 발기찬 하루 되세용.
슈슈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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