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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2019년 9월21일 00 : 30
방문업소 : 쌍문 창
아씨예명 : 미소 ( 일본아씨 )
코스 : B 코스
지난번 받은 원가권을 미소아씨 프로필에 할인제외라는
문구가 있어서 예약을 못하고... 지난주 금요일 버킷리스트 하나
완성하기 위해 미소아씨 예약 하고
아주 머나먼 길을 나섭니다.
시간대가 교통체증이 일어날 시간이 아님에도...
조급한 마음에 서둘러 출발을 했더니
일찍 도착했네요. 도착전화 드리고...역 주변을 둘러보는데
불금이라 역 근처에 늘씬한 아가씨들 많네요.
시간이 되어 실장님 호출을 받고 미소아씨
만나러 갑니다. 두근반 세근반...의 마음으로...
드디어 문이 열리고...
" 곤니찌와~ " 라고 환하게 맞이하며...
내 손을 잡아 이끌며...쇼파를 가리키네요.
이 업소는 아씨의 방 자체가 너무 고급져서 좋습니다.
" 오빠...물??? 커피??? 헛개차??? "
물을 달라하고 선물꺼내서 건네고...
옷을 벗는데...
옆에서 옷을 받아 걸어주려 합니다.
괜찮다고 얘기 해주고 옷을 벗어 쇼파에...
혼자 벗게 해서 미안한 표정을 지어서
다시 한번 괜찮다고 얘기해주니 그제서야 쇼파에
앉습니다. 서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한국말을 아주 잘합니다.
한국말 잘한다고 하니... 본인은 조금 한다고 겸손하게...
" 오빠...혼자 독학했어..."
" 스고이~ " 라고 대답해 줬습니다.
밥 먹었냐??? 뭐 먹었냐??? 샌드위치 먹었다고 하니...
배고프지 않느냐??? 이정도 한국어 실력이면...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미소아씨의 프로필은...



내가 본 미소아씨는...
키는 160cm 초반 언저리
계란형 얼굴에 하얀피부 웃을때 살짝 반달 모양의 눈웃음
가슴은 작은 B 컵정도
사이즈는 작은 55사이즈 55사이즈 정도
긴 생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생글 생글 웃는 모습이 귀여우면서 이쁩니다. ( 아주 잘 웃습니다.)
그리고 계속 옆에 착 달라붙어 아이컨택을 합니다.
샤워하러 가자 해서
샤워를 하러 갑니다. 평생 로망인 일본아씨를 품어볼 수 있다는 생각에
욕실에 들어가자 마자 내 거시기는 벌써 ' 받들어 총 ' 자세로
빳빳하게 고개를 쳐들고 꺼떡~ 꺼떡 거리기 까지
칫솔에 치약짜주고...
양치하는 동안 뒤 부터 시작에서 앞 까지
문질 문질 씻겨 줍니다.
다 씻기고 서 있는 내앞에서 내 거시쪽으로 내려가서는
거시기에 샤워기로 물을 좀 더 뿌리더니 비제이 들어옵니다.
양치를 하면서 받는 비제이 느낌 아주 좋습니다.
" 오빠... 좋아??? "
대답 대신 엄지 손가락 올려줬습니다.
양치 끝나고 아씨도 씻길래... 손을 아씨의 거시기로 가져가니
물기 때문에 조끔 뻑뻑한지 바디샤워를 아씨의 거시기에 바르더니
내 손을 거시기로 이끌어 줍니다.
아씨의 거시기를 손으로 문질문질 같이 씻겨주니...
아이컨택하며 키스 들어오네요.
키스하며 서로의 거시기를 문질 문질하고는...
" 오빠... 이제 침대로~ "
나와서 수건으로 닦으려 하니...아씨 마저 샤워하고 나옵니다.
침대에 누워서 물기 닦는 아씨를 바라보고 있으니...
" 조또마떼~ " 라고 하네요.
아씨의 몸에 물기 모두 제거후...
내 위로 올라와 살짝 옆쪽으로 와서
키스 들어옵니다. 키스할때 입술과 입술이 맞닿는게 아닌...
혀를 내밀어서 키스를 합니다. 키스가 끝난 뒤
가슴부터 애무 들어옵니다. 가슴애무시에도
입술이 닿지 않는 혀를 내밀어 애무하는 방법을 구사합니다.
다시 올라와 볼, 목덜미, 그리고 귀 있는곳까지 구석구석 빠는게 아닌
핥는 방식으로 애무를 합니다.
이제 아래로 내려가서는 본격적인 비제이를 합니다.
비제이는 깊이도 있고 노핸드 비제이가 아닌...
한 손으로 거시기를 잡는건 아니고...엄지와 검지만으로 거시기를 잡고
손 바닥은 아랫배 근처에 밀착하는 방법으로 비제이 합니다.
깊이 있게 비제이 할때 살짝씩 치아가 닿는 느낌이 듭니다.
부드럽지만 조금 빠른 템포의 비제이를 구사하며,
가끔씩 깊이 있게 들어오며...
" 후르륵~ 후르륵 "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소리내면서 하는 비제이도 느낌 좋습니다.
아씨의 한손을 깍지 끼며 잡으니... 좀 더 빠른속도로...
그러더니 천천히 올라와서는 아씨의 가슴을
제 입쪽으로 가져옵니다.
누운채로 미소아씨의 양쪽 가슴을 빨아줍니다.
느낌이 조금씩 오는지 움찔 움찔 하더니
내 옆으로 조심스레 몸을 뉘웁니다.
몸을 일으켜 눕기 편하게 해주고...
위로 올라가서 본격적인 역립 타임~
왼쪽 가슴보다는 오른쪽 가슴이 더 성감대에 가까운듯...^^
난 왼쪽 가슴이 더 느낌이 좋은데...
미소아씨는 오른쪽 가슴을 빨아줄때 신음소리가
좀 더 격해지며...몸을 움찔 움찔~
가슴을 아씨의 손으로 모아주길래
양쪽 가슴을 빠르게 왔다 갔다하니...
" 기모찌~이...기모찌~이..."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 화면으로만 들어보던 소리가 바로 옆 귓가에서 들어보고 싶던 그 소리~~~
얼마나 듣고 싶었나요??? ㅋㅋ
가슴을 한참을 하고 난뒤...
아래로 내려가서 배 옆구리를 훓고
양쪽 허벅지를 거쳐서 거시기 근처로 가니
내가 잡아서 이끈것도 아닌데... 미소아씨의 양손이
알아서 거시기 쪽으로 오더니 오른손은 ' 브이 ' 모양으로 벌리고
왼손으로는 위로 당겨 줍니다.
바로 클리로 가지 않고 회음부쪽으로 거쳐서
혀를 놀리는데...
" 기모찌~이...스고이..." 라는 단어가 들려오네요.
아씨가 벌리고 있음에도 양손으로 좀더 벌려서
본격적으로 클리를 부드럽게...아주~ 부드럽게
때로는 느리게 때로는 빠르게...
위 아래 양 옆으로 빨아주니...
" 오빠...기모찌~이... 오빠... 잘한다... 미소... 오빠 자지 먹고 싶어요~~~"
" 오빠...기모찌~이... 오빠... 잘한다... 미소... 오빠 자지 먹고 싶어요~~~"
" 오빠...기모찌~이... 오빠... 잘한다... 미소... 오빠 자지 먹고 싶어요~~~"
한국아씨가 하는 말이었으면...
' 뭐라고? ' 라고 되물었을텐데... 말을 못하겠습니다.
혼자 독학했다고 했는데 ' 오빠 자지 먹고 싶어요 ' 이건
어디서 듣고 독학을 한걸까요??? 매우 궁금해 집니다.^^
먹고 싶다고 하더라도 바로 먹여주지 않고...
좀 더 부드럽게 빨아 주니 아씨에 손에 힘이 조금 더
들어가며...더욱 아씨의 거시기가 잘 벌어지도록...
느낌이 나쁘지는 않아 하는것 같아서...
그 속도를 유지하며...계속 빨아주니
몸이 틀어지며...
" 아...아...아...아아아 이쿠~ 이쿠~ "
" 아...아...아...아아아 이쿠~ 이쿠~ "
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좀 더 속도를 높이니 혓바닥에 물기가 느껴 질때쯤...
" !%$^$%$^@%&&#*^#*&^#&^#$%@*@^ ( 알아듣지 못하는 일본어 )...야메떼~ "
소리가 나오네요. 이제 들을 말 다들은것 같아서...
입을 떼고 올라가니...
" 콘돔??? " 이라고 묻네요.
" ok " 하니
콘돔껍질을 벗기더니...뭐라고 말을 하는데...
그 상태로 좀 더 올라와서
내 거시기를 아씨의 입에 달라는 소리인것 같아서
좀 더 올라가니 아씨 누운채 다시 비제이 후...
콘돔을 씌우며...한 마디...
" 크다 "
장비 착용후 진입하려는데...
" 천천히 " 라고 해서
입구에 대고 있으니...아씨가 몸을 움직여
삽입을 합니다. 천천히 왕복을 하며
끝까지 진입이 되었을 무렵부터 아래에서 아씨가
같이 몸을 움직이며, 같이 박자를 맞춥니다.
노래 부를때 박자감이 없지 않는데... 연애시에는
저는 박자감이 없는 듯 합니다.
아씨랑 반대로 움직이게 되네요...ㅜㅜ
아씨를 옆으로 눕게 하고 같은 방향을 보며 하는
옆치기도 하고 아씨의 한쪽 다리를 손으로 잡으니 아씨가 자연스레
천장을 바라보는 자세가 되니 가위치기 비스무리하게
바뀌는데...느낌은 좋은데... 자주 해보지 않은 자세라서
조금 힘이 듭니다.
저는 역시 정상위, 여성상위, 평범한 뒷치기 ( 그 중에서 1빠는 정상위 )
이 세가지 자세가 제일 느낌이 좋은 듯 합니다.
다시 빼고 아씨 바로 눕히고...
정상위로 삽입하여... 피치를 올리며...
마무리 합니다.
신음소리는 일본인 답게 일본AV 에서 나는 소리와
거의 동일 합니다.
간드러지며 하이톤의 신음소리...
' 기모찌 ' ' 스고이 ' ' 야메떼 ' '이쿠 이쿠 ' 라는 단어가 적절히 섞이면서...^^
마무리후 제 궁뎅이를 토닥여 주고 옆으로 누우라고 하더니
장비 해체 해줍니다.
저도 같이 미소아씨의 어깨를 똑같이 토닥여 줍니다.
물티슈로 깨끗하게 닦아주고
다시...
" 오빠...물??? 커피??? 헛개차??? " 라고 묻길래
커피 달라하니...
" 레쓰비 " 라고 하네요.
커피를 건네주고는...
" 오빠...휴식 휴식..." 이러면서 옆으로 오길래
" 미소도 휴식..." 이라고 하니
옆에 눕습니다. 커피마시면서 마무리 쓰담쓰담 좀 한뒤 샤워하러 갑니다.
마무리 샤워까지 시켜 주네요.
옷 다입고 문 쪽으로 가려하는데...
저를 꼭 껴안더니
" 오빠... 고맙습니다. " 라고 합니다.
멀리까지 운전하고 가야한다고 냉장고 열어서
커피하나 또 꺼내줍니다.
커피하나 더 받아들고 문을 나서는데...
문 앞까지 와서 90도로 인사하며
" 고맙습니다 " 라고 하네요.
문 닫기전 말은 못하고 미소아씨와 똑같이
90도로 인사하고 문을 닫습니다.
p.s : 일본인이 천성적으로 배려심이 많다고 하더니
미소아씨도 배려심이 몸에 많이 베어 있는 듯 합니다.
환한 웃음을 보일때 이쁩니다. 예명 잘 지은 듯 합니다.
눈 웃음이 아주 사람 환장하게 만듭니다.
덧붙임 하나더 : 쌍문 창 실장님 너무 고맙습니다.
미소아씨 영입하셔서 제 버킷리스트
하나 완성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다녀오고 메모장에 썻다가 올릴려고 하니
사이트 점검시간 걸려서 잠들고 잊고 있다가
오늘 컴터 보다보니 후기적어 놓은게 보여서 오늘에서야
올리네요... 의무인 후기가 아니라서
안 올리려다가 버킷리스트 완성한 기념으로
올려봅니다. ^^
많이 멀지만 무조건 ㄱㄱㅅ 각!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ㅋ
추천은 기본:)
저도 자차로 안밀리는 시간에 달려서 1시간30분 거리인데도...다녀왔습니다.^^
맛잇겟어요
즐달
축하
네~ 버킷리스트 하나 완성해서 더 좋았습니다.
곰방와~
곰방와가 맞는 표현으로 알고 있었는데... " 곤니찌와~ " 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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