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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게릴라무료권을 배려해 주신 황제처럼특회님과 방장님
그리고 잠실마앤휴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마사지 30분 + @ 20분"
사전 마음의 준비가 없으면 둘 다 미완성으로 끝날 수도 있는 시간입니다.
그간 건마스파의 경험으로 어느 정도의 동선을 가지고 임했습니다.
다만 주희라는 이쁜걸이 입성한 지가 정말 몇일 안된 시점이고
요즘 실사 찍기가 참 어려워져서
전리품을 못 건져 오기도 했지만 프로필 실사 조차 없어서
후기를 쓰는 마음이 참으로 무겁기도 합니다.
오랫만에 텍스트 후기라는 걸 써봅니다.ㅜㅜ
모 야동컷이라도 삽입해 볼까 했는데
오히려 그게 더 식상할듯 해서
텍스트로 정보를 제공하는 차원으로 임하겠습니다.
물론 후기라는 것이 매우 주관적이긴 합니다만
보고 느낀대로만 표현해서
여러분들의 달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순수한 분위기의 pretty girl을 만나다]
홍쌤이라는 연륜이 좀 있으신 마사지쌤에게 30분이란 짧은 마사지를 받았는데
마지막 피날레인 전립선 마사지에서 홈런을 칠 수 있게
아주 탱탱하고 탄력있는 빠따를 만들어 주시고 나가십니다.
건마스파를 안 다녀보신 분들은 이해를 잘 못하실텐데
여기선 마사지 마무리쯤에 마사지쌤이 전립선 마사지를 핑계로
기둥과 알... 등을 오일을 이용해 일종의 핸플 비스무리한 걸 해 주십니다.
근데 이게요~~~
언냐들 핸플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다가 오는데...
이건 직접 받아 보셔야...ㅋㅋ
홍콩도 갑니다.
게다가 요즘 젊고 이쁘신 몸매 좋은 마사지쌤들이 많아 지셔서
그런 분들한테 받게 되면 뭔가 속으론 그녀와 역사를 만들고 싶은 욕망 이런게 깔려서 더욱 꼴릿하고 짜릿합니다.
심리적으로는 안 되는 분들에게 받으니 더 그런 묘함이 있는거겠죠.
유흥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다 그렇지 않나요?
키스방 가서 OO
핸플 가서 OO
건마 가서 OO ...
모 이런거겠죠?
그래서 이런 업종들의 언냐들이 진상을 더욱 많이 상대하게 되는 것이기도 하구요.
우리 휴게는 모 정해진 룰이 있으니...
목표달성과정에서 와꾸 몸매 마인드 좋고, 게다가 즐기려는 섹교감까지 있는 언냐를 만나면 개즐달 모 이런거죠.
암튼 가뜩이나 요즘 여러 사정으로 인해
오랜 기간 여인의 분냄새를 못 맡아본 지도 오래 되었겠다
이 놈의 쥬니어는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하늘을 향해 꾿꾿하게 서있습니다.
바로 그때 어두운 방으로 들어 오는
아담하고 이쁜 긴생머리의 여인이 있었으니~~~
주희라는 순수 와꾸녀입니다.
근데 이뻐요 이뻐~~~
업소필 거의 없이 눈도 크고 이목구비 또렷한~~
그냥 민간인 이쁜 여친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떡건마스파쪽에서도 아주 보기 드문
희소성 있는 와꾸의 여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몸매 늘씬하고 룸삘나게 이쁜 언냐들은 무지 많습니다.
근데 주희같은 이런 느낌의 언냐를 만나긴 쉽지 않더군요.
그냥 심쿵했습니다.
"주희야 참 이쁘다"
"어두워서 그래 오빠"
"아냐, 이뻐"
"오빠 마음에 들어서 다행이다" 하며
탈의를 하는데 슬림한 몸매라인에 봉긋한 가슴
(만져보니 그 누군가의 도움을 받은듯~근데 부드럽게 잘 했더군요)
저를 애무해 주는데 그녀의 과거 경력이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런거 안 물어보거든요,
애무를 받는데 신선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못해서도 잘해서도... 그런 이유가 아니라, 그냥 풋풋하게 느껴지니 오히려 이 상황에선 좋더군요.
쥬니어를 물고 빠는데도 역시나 풋풋함...
제 가슴을 애무할땐 그녀의 엉덩이를 제 손이 닿는 쪽으로 위치해 주어서 그녀의 힢에서 봉지로 내려가는 그 길을 따라 제 손이 아주 짜릿한 산책도 했답니다.
그리고는
"오빠 올라올래?" 하길래
"아니" "네가 올라와야 네 이쁜 얼굴을 보지?"
그녀가 올라와서 불기둥을 그녀의 꽃잎 안으로 감싸 주러 들어가면서...
곧바로 아주 이쁜고 섹시한 신음이~~~
맞습니다.
그녀 레알 느끼는 겁니다.
눈을 감고 자기 입술을 혀로 돌리며...
쥬니어를 몸 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아~~~
근데 이 언냐의 봉지가 참 맛깔나네요.
입구에서 쪼이는 맛도 있지만
저 속 안에서 쪼여주는 맛이 아주 일품인 겁니다.
"오빠"
"뒤로 해줄래?" 하더니
그녀 벽거울쪽으로 얼굴과 몸을 돌더니 뒷치기 자세를 잡아주는데
거울을 통해서 보이는 그녀의 이쁜 얼굴과 그녀의 슬림한 라인에서 떨어지는 앙증맞은 엉덩이가 넘 이쁘더군요.
진짜 여친같아서 더 미쳐버립니다.
그녀의 봉지에 쥬니어를 박아 넣고
SLOW-QUICK-QUICK~~~
QUICK-SLOW-QUICK~~~
이렇게 박음질을 해주니
제 여친 주희가 좋아서 아주 죽으려고 합니다.
희열을 느끼면서 이 상황을 즐기고 맛을 느끼고 있습니다.
신음 사운드가 확 달라졌어요.
주희는 뒷치기를 아주 좋이하는 여인인듯 합니다.
거울로 비춰지는 그녀의 이쁜 얼굴이 상기가 되고 흥분되니 더욱 섹시해 보이고
그녀의 슬림한 라인의 이쁜 몸매는 보호본능으로까지 지극하며 그녀를 마음으로도 사랑하게 만들어 주네요.
이건 야동이라기 보다는 멋진 영화의 베드씬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암튼 그녀를 1차, 2차로 흥분시켜 놓고 이제 3차로 갑니다.
그녀를 눕히고 그녀의 가랑이를 M자로 벌리니 그녀의 봉지가 노출되는데 어쩜 이렇게도 이쁠까?
보빨신공으로 그녀의 이쁜 봉지를 빨고 싶은 욕구가 밀려왔으나....
여기선 금지된 룰이기에 포기하고
살짝 삽입해 보는데 역시나 속 궁합이 잘 맞네요.
그녀를 위에서 안고 홍콩행 떡국열차를 출발시켜 봅니다.
역시나 SLOW-QUICK-QUICK~~~의 리듬으로 그녀와 하나가 되어 보는데
그녀가 이제 3차 오르가즘 라운드로 접어듭니다.
쪼임 좋고, 박자 좋고, 호흡 좋고...
위에서 그녀의 이쁜 얼굴을 보는데 갑자기 그녀의 도톰한 입술이 땡깁니다.
"주희야"
"네 이쁜 입술에 뽀뽀하고 싶다!" 하니
"뽀뽀는 괜찮아" 하길래
그녀의 입술에 제입술을 포개어서 뽀뽀를 합니다.
근데 그걸로 끝나면 영영 후회될 것 같아서....
그녀를 좀더 흥분시키면서 뽀뽀에서 살짝 키스로 넘어가보는데~~~
웬걸, 그녀가 자연스레 받아 줍니다.
떡스파에선 원래 역립, 키스.. 이런거 거의 안 되거든요.
심봤다~~~~!!!ㅋㅋ
암튼 그녀의 맛있는 입술과 혀를 만끽하며 그녀와 하나가 되어 보니
이건 그간의 떡스파에서 해봤던 약간은 기계적인 느낌을 벗어나
몸과 마음이 혼연일치되어 오감으로 느껴지는 영혼있는 교감이었습니다.
그리곤 서로 홍콩에 도착하면서 행복가득한 여운까지 교감하고 막을 내립니다.
영혼이 있는 교감 ~ 정말 오랫만이었습니다.
그래서 주희가 아직도 생각나고 그 추억이 오래 기억될 듯 합니다.
우리가 유흥에서 바라는 그런 이상적인 만남이어서 더욱 행복한것 같습니다.
오늘 후기는 레알 진심으로 느끼고 그걸 솔직하게 표현한 후기입니다.
이 후기는 저만의 주관적인 성향이 듬뿍 담아있는 내용이기도 하고
또한 남녀가 만나서 이루어지는
역사이기에,
누군가에겐 좋은 케이스일 수도 있으나
또 누군가에겐 안 맞는 케이스도 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나 키스의 경우엔 아주 예민한 문제일 수 있으니
가셔서 "누군 해 주고 나는 왜 안 해주니?" 와 같은
3류 영화 속에서나 나오는 멘트를 하시는 분들은 우리 여탑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유흥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관계입니다.
매너 지참하시고 또한 언냐의 그날 컨디션과 분위기를 잘 파악 하셔서 마음으로 움직이시길 바랍니다.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쟈나요?
행복을 만땅으로 가득 느낄 수 있었던 즐달 기회를 주신
황체처럼특회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실사가 없는 후기라서 아주 디테일하게 정말 좋은 언냐 주희와의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즐달림 하세요!!!
[Only 여탑]
그냥 봐도 진솔한 후기가 느껴집니다...
원래 소프트업소는 키스가 안되죠??
해서 뭘했다 좋다 과장된 표현은 불신이 들기 마련인데
프리티맨님에 뽀뽀 ..이것이 진실이고 사실이고 진정한 후기 역시란 말밖에는
후기는.......
지극히 주관적이라서 사실만 알려줘야 하는게 후기 작성자에 몫이고
후기를 보고 찾아가는건 선택이겠지만
마음에 들지 않았다란 이유로 내상을 입었니 거짓후기니
그럴 필요는 없는것이고
후기작성자는 진정 진솔한 후기로 와..이분
믿고가도 돼 ...진짜 후기야..
웃게 해주는 그런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냥.....요즘 느끼는 제 마음입니다....ㅎㅎ
주희 언니와의 즐거운 달림 축하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언제나 응원 합니다...
화이팅....^^
♡사랑이7♡님
안녕하세요!
그간 잘 지내셨죠?
요즘 거의 달림을 못하고 있는데 오랫만에 마음에 드는 언냐를 만나서 므흣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역시나 만났을때 느껴지는 마음이 즐달을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늘 좋은 말씀과 응원 감사 드리고
요즘 날씨가 참 좋 은데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드시고 늘 건강하세요!
♡사랑이7♡님
실사 없어서 후기 아주 좋습니다.^^
좋게 봐 주시니 감사해요!
늘 이쁘고 섹시한 언냐와 즐달림 하시길 바랍니다.
K코알라라님
즐쎅
축하
추천 감사합니다.
매너있자남님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딸림이님
사진이 없어도 텍스트만으로도 즐달이 느껴집니닫
추천!
추천 감사 드리고 좋은 주말 되세요.
마세라티님
딤승!!
정성 가득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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