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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씨와 접견은 언제가 즐겁습니다.
처음 자몽씨를 보기전에 핸플후기에 자몽씨의 대한 후기가
다 좋다고해서 갔었던게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씩 보러갑니다^^

정말 살살 녹는 애교에 사랑스럽더군요^^
얼마전 여행을 다녀와 곤약젤리를 가지고 건대 비너스 출발^^
아침에 운동끝나고 3시예약을했으나 예약차서 4시예약을 했는데
남자 실장님께서 다시 전화와서 3시 가능하다해서 바로해달라고
했죠. 그러다가 볼일보다가 1시45분쯤에 출발했죠.
도착시간이 아슬아슬했으나 급한마음에 고속도로타서 빨리갔더니
2시40분쯤 도착. 담배 한탐피고 곤약젤리 가지고 건대비너스 입성
방 배정받고 샤워하고 자몽씨 들어오는데, 네번째 보는데도 항상
반갑게 맞이해주고^^ 애교도 부려주고 뽀뽀도 해주고^^
정말 항상 기분좋게 해줍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후, 섭스 시작!!!
전 가슴 젖꼭지를 빨아주면 정말 똘똘이가 감명받아 울만큼
정말 좋아합니다. (이게 무슨얘긴지 아실분들은 아실겁니다.)
자몽씨가
"어머 기분좋아서 감동받아 우는거야?? 오빠 평소보다
더 많이나왔어 ㅋㅋ 내가 본것중에 역대급이야 ㅋㅋ"
라고 얘기해주고 ㅋㅋ BJ도 수준급이고^^ 알도 애무하는데
찌릿찌릿 합니다^^
그러고나서 역립!! 자몽이의 큰 가슴은 계속 손이 가게합니다.
애무해주니 살짝살짝 들려오는 신음소리와 자몽씨의 소중이를
애무해줄땐 조금씩 커지는 신음소리가 절 흥분하게 합니다.
자몽씨와 저를 서로 애무하면서 흥분도가 올라가고
자몽씨가
"오빠 나 아래가 점점 뜨거워져 큰일이얌^^ "
이러면서 흥분도시켜주고 중간중간 애교섞인 목소리가 절 항상
기분좋게합니다^^
사정하기전에 자몽씨가
"오빠 오늘은 가슴에다가 싸줘"
크헉 ㅋㅋ 너무나 적극적이셔^^ 사정할때쯤
"자몽아 쌀꺼같아" 하니까 아무래도 햄버거로 사정하게끔
해줄려는거 같은데 타이밍을 못잡아 가슴에다 사정하려다 실패
하고 말았군요 ㅋㅋ
그러다가 마무리하다가 일하기 시작하면 자몽씨 보고싶은데
어쩌지?? 하면서 찍어준 사진들^^
물론 얼굴 사진은 아니지만 내생각하라며 찍은 사진들이
있네요^^ 실사는 첨이라 ㅋㅋ 잘나왔나 모르겠네요^^;;
아무튼 자몽씨 빠돌이(자몽빠)로써 자몽이는 진리입니다^^
Only 여탑!!


P.S:자몽아 내가 일하기 시작해도 틈틈히 보러갈께^^
항상 반갑게 맞이해주고 고마워^^
자몽이 보지에 내 좃을 꽂아주러 가즈아...^^
어이쿠..가슴...굿.
엄청난? 즐달이네요
몽아~~~~~~~~~~
우짤겨~~~
자몽이 칭찬이 자자합니다
항상고맙구~♡
자주못보게 되는건 아쉽지만
일시작한거 응원만땅이요 홧팅~^-^
으마으마해욛 >ㅅ<
가슴이 어마 어마 하네요 큰 가슴을 좋아라 하는데;;;^^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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