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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도 아니고 몇년만의 재방문이 되어버린 수플러스 후기이네요
20대때 한창 다니면서 주에 한번은 무조건 가던
참 그 어린시절에도 돈이없었는데 떡칠돈은 있어가지고 추억이 많이 서린 가게입니다
전설의 동화 도 곧 은퇴직전인데 동화부터 출발해서 정주행한번
하려고 말씀을 드리고 실장님왈 동화부터 보시면 그다음 재미없으심 어떡하냐고
하하 괜찮습니다 저는 한마리의 개 일뿐이니까요
예약하고 추억의 그 장소에 그대로 건재하고있는 그 문을 두드립니다
참 설레였었는데 이제 저도 많이 더러워 졌나봅니다
게산을 마치고 샤워를 하고 벨을 울리는데 앞에서 좀 밀렸는가 안들어오시네요
항항 빨리 달리고싶은데 말이져
잠시후에 동화가 들어오네여 다행히 저를 기억 못하는 듯
왜 다행이냐면 저는 소싯적에 매너남이었기 때문이죠 이날만큼은 말그대로 개같이 달리고 싶은 날이었기에
키스부터 달겨드니 오호라 아무렇지 않다는듯이 더욱 찐하게 키스를 들어옵니다
이런 젠장! 먹을라고왔다가 먹혀버리는 느낌인가
여전히 부들부들한 살과 젖가슴이 참으로 꼴릿한 친구인데 엉덩이를 한손으로 콱 움켜잡으니
동화도 한손으로 좌지를 콱 움켜쥐어줍니다 저를 눕히고 너 이놈 스타일 알겠다는듯이
젖꼭지를 흡입해 주는데 물었다 깨물었다 긁었다 살살 돌려주네요
엉덩이를 탁탁! 치자 뒤로돌라는 신호인가 드디어 개같이 뒤로 발라당 엉덩이를 벌리고
박아달라는듯이 벌려봅니다 코와 얼굴을 깊숙히 파묻고 한참을 똥까시를 해주더니
찔럿다 먹었다 돌려줬다 하네요 ㅎㅎ 심호흡한번하고 좌지를 꺽고 거꾸로 비제잉을 꺽꺽이며 해주더니
어느새 침으로 범벅이된 나의 더러운 뒷태를 움찔움찔거리며 참리액션을 해줍니다
거의 한 몇분여간을 똥까시만 받다가 앞으로 뉘우고는 터질듯이 커져있는 나의 좌지를 두가슴으로 감싸서
젖치기까지 해주네요 젖치기도 예전에 해줬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이런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부분에서 신호가 올것같아서 꿈틀거리니까 손으로 살살 유지만 해라는 듯이 흔들어주면서 부랄을 또 맛있게
먹어주네요
캬 ~~~~~~
상위로 올라와서 두엉덩이를 붙잡고 피스톤을 하는데 하아 하면서 먼저 느끼는 탄성에
욕해달라고 부탁을 해봅니다 정말 이순간만큼은 정말 개같은 놈이었습니다 ㅠ
그랬더니 빨리 내 보x에 싸줘 그래버리니 이런 젠장! 허무하게도 그렇게 발싸를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동화앞에서는 한마리의 개가되고 싶었지만 토끼로 끝나버렸네요 이런 깨갱..
다음에는 좀더 소프트한 언니에게 왈왈 짖으러가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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