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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들 만나고 조금일찍 자리를 슥 빠져나와 함께 달리려다
의견조율이 안되서 혼자 달려부렀네요
돌아가는길에 동네에 예약하려다 차라리 좀 쉬다 가거나 정신들면 돌아갈려고
부평에서 기웃거려봅니다
그냥 글자도 이것저것 보이지 않고 몸매 좋다는 가을이를 예약하고
입성하는데 가는 과정이 너무 귀찮고 힘들었지만
막상 샤워한번 말끔히 하니 어서 놀아달라고 흔들흔들 좌지가 우뚝서네요
ㅋㅋ
들어오면서 반갑게 인사해주고 담배가 아직 덜 꺼진터라 꺼야하나 우짜까
하는중에 마저 피시라고 ㅋㅋ 배려심이 좋습니다.
얼굴은 귀염상인데 다리라인이 정말 제 타입이더라구여 스타킹이있었으면
한번 신기고 엉덩이에 얼굴파묻고 비비고싶은 그런다리 입니다 하하하
부비는 간단하게 받고는 좀 힘들어서 핸플로 해달라고했는데 핸플로도 아주 기분좋게 마무리
담에 다시보게된다면!? 맨정신으로 봐야할듯
ㅍ후기 잘봤습니다 좋은후기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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