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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여우상의 지은매니저 즐달 후기~

    업소명
    안양 로렉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① 방문일시 :2019-9-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로렉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다일어나 급꼴려서 자주 찾던 

    로렉스를 애용하기로 했습니다. 전화를 걸어 

    얘기를 나누다 매니저들이 다 바뀌어 뉴페들 프로필을 보기위해

    다시 전화를 하기로 하고 프로필을 보는 도중

    제 취저인 뽀얗고 여우상의 지은매니저를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재전화를 걸어 예약 후 20분 뒤 출발하였습니다.

    기대에 반 설렘 반 마음을 안고 지은매니저의 방으로 걸음을 

    옮겼습니다. 문을 두드리니 지은매니저가 눈웃음을 치며 

    문을 열어주는데 아 정말 제가 약간 무쌍같은 눈을 좋아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형에 가까운 얼굴이 였습니다.

    일단 얼굴로 꼴림 50프로 상승한 체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옷을 벗고 들어오는 지은매니저 그녀의 손길 하나하나가

    소름을 돋게 합니다. 그러더니 훅들어오는 bj 부르르 떨리는 몸

    엄청난 bj를 받고서 씻고 나와 지은 매니저와 입맞춤으로 시작해

    목덜미,가슴,배,허벅지, 가랑이, 그녀의 웅덩이까지  핥아대는데

    가빠지는 지은매니저의 숨소리에 저의 그곳도 불끈불끈 솟아올를때로 

    솟아올라 하던 애무를 중단하고 지은매니저의 웅덩이로 파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이런저런 체위를 하며 절정을 느끼고 

    나란히 누워 한국어 패치는 안됐지만 조금 조금 아는 영어단어로

    간단한 대화 후 키스로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후기를 쓰는 지금도 어제를 생각하면 불끈불끈 하네요.

     

    지은매니저 보러 자주 애용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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