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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처음가본 업소 후루룹
원하는 시간데를 누구 되냐고 물어보니 요시자와 모모가 예약이된다네요
오 일본매니저 신선하기도 하고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고
한번 예약해 봅니다
인증을 받고 나서 문자로 주소가 오고 다시 할인제외 매니저라고 문자가 오네요
그래서 모모는 팔만원!!!(일본매니저는 다 팔만원인거 같아요)
차를 끌고 업소를 방문합니다
이빨을 닦고 방을 배정 받고 기다리니 모모가 들어옵니다
일단 아이컨택을 하고 무슨 말을 해야할까 계속 가만히 잇엇습니다(모모도 가만히 잇는군요)
손을 잡았습니다(오 꿀피부)
애기를 시작하니 모모도 이제야 말을 하는군요(한국말 엄청 잘합니다)
키스를 해봅니다(아ㅠㅠ 키스를 싫어하네요)
물어 보니 자기는 뽀뽀를 좋아한다네요(후기들을 보니 키스 괜찮타는데 제가 그냥 싫엇나보네요ㅋㅋ)
다른사람들 후기 보니 교감형 매니저라고 되어있는데 맞는거 같습니다
대화 위주로 보시는 분들을 괜찮은 매니저 입니다(대화하다보면 재밋어요 시간가는줄 몰라요)
아!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살짝 닮은거 같기도 해요(일본매니저라고 해서 그렇게 보인듯)
요약하면 스무살이라서 피부가 무지 좋고 탄력도 잇습니다
일단 옷은 안벗는데 살짝 내려서 봣는데 핑유예요(이쁩니다)
한국말 엄청 잘해서 대화하는데 지장업엇요(사투리 쓰는 한국인 인줄)
키스 싫어해요(키스하러 갓는데ㅠㅠ)
여기 사장님인지 실장님인지 무지 친절합니다
-only 여탑-
한번쯤 가보고 싶네요
핫해핫해~~~하든데...
그럼 제가 싫엇나봐요 ㅠㅠ
저도 수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ㅡ.ㅡㅋ
키방에서 그런 언니들이 종종 있지여. 일본 언니라 저도 궁금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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