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정보>
업종 & 업소명 : 히트 스파
위치; 강남역 4번 출구 이면도로에 샹그리아 모텔 바로뒷 건물 지하, 간판은 센스 스파로 되어있음
방문일시; 어제 방문 8/3
시설 평가; 2000년대 초반의 전형적인 안마시술소 인테리어 입니다. 일년전에도 한번 와본것 같은데 이름만 바뀌고 내부는 그대로내요.
탈의실 락커에서 탈의하고 샤워하고 나면 방으로 안내 받고 안마와, 서비스를 받는 시스템
강남역에 볼일이 있어서 볼일 보고 시간이 남아 뭐할까 하다가 날도 덮고 어깨도 결리고 강남역 근처 건마 검새해보고 가까운데 전화해서 바로 가능하다고
하여 걸린 곳이 센스 스파 였습니다. 근데 가보니 전에 가봤던 곳이네요... ㅋ
이면도로에 있어도 사람이 많이 다니는 도로라 입장할때 약간 두리번 거리게 되는 업장입니다.
이집은 마사지+핸플 또는 마사지 + 붕 이렇게 고를 수 있습니다. 고민하다가 마사지 + 붕으로 골랐습니다.
<관리사 정보>
예명; 민 관리사
말투가 조선족 이신 것 같습니다. 나이도 있어 보이시고 체구도 외소해 보이고 솔직히 스파 건마는 마사지 받으러 오는 것이 70이고 마사지만 받으면 허전하니
핸플이나 붕으로 아쉬움을 달래는 것이 30 이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어자피 아가씨는 순번제니 고르기도 어렵고 마사지가 메인인데 첫인상이 별로여서 역시
급하게 정하고 오면 후회한다는 교훈을 곱씹으며 마음을 비웠습니다.
근데 왠걸... 이분 잘합니다. 일단 여기저기 눌러보며 탐색을 하시더니 왼손잡이시네요... 하더군요. 어떻게 아셨어요.. 했더니 밥먹고 하는게 이건데.... 하십니다.
일단 약간 놀랐습니다. 그러더니 왼쪽 어깨가 많이 올라갔고 왼쪽 승모근이 많이 뭉쳤네요.... 목이랑 어깨 불편하죠? 그러싶니다. 그러더니 왼쪽을 많이 풀어야
겠다고 아파도 참으라고 합니다. 그러더니 주구장창 왼쪽 어깨 목 이렇게 한참을 푸시더라구요. 오 이분 좀 하는 분이다 생각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올해 받아본 마사지중 가장 훌륭했습니다.
그렇게 목 어깨 허리 골반 다리 마사지 받고 돌아 누우라더니 한마디 던지싶니다.
이제 전립선할건데 사타구니 안쪽만 만져봐도 사장님이 제때 물을 빼시는지 아닌지 알수 있습니다. 하싶니다. 재미난 분입니다.
전립선도 사타구니 부터 천천히 압을 가하면서 풀어주시는데, 다 끝나고 나니 참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경력과 연륜이 느껴졌고, 외모만 보고 사람 판단하는 것은 정말 나쁜 습관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아가씨 때문이 아니라도 이 관리사는 한번 더 마사지 받고 싶을 정도 였습니다.
<아가씨 정보>
예명; 조이
어자피 스파 건마는 순번제라서 맘에 든다고 지명할 수도 없고, 그냥 맘 비우고 뚱뚱하지만 않았으면 하고 기대하지 않았는데,
인물이 괜찮습니다. 키는 160정도 되어 보이고 예쁘장한 얼굴에 몸매도 좋고 기대 이상이었음....
<서비스>
마사지 베드에서 마사지도 받고 마무리 서비스도 받는데, 주변에 거울이 있어서 서비스 받는 것이 다 보입니다. 색다른 느낌.
일반 숏타임 이라고 보시면 되고 특히나 스파에서의 떡은 정말 형식적입니다. 베드도 작아서 뭐 할수 있는 것도 적도
마사지 후의 뭔가 아쉬움을 달래는 정도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기본 삼각 애무들어 오고 bj하다가 69자세 한번 취해 주고 다시 원위치 했는데, 어느새 장갑이 끼어져 있습니다.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서비스는 뭐 특별할 것은 없습니다. 마사지 베드가 좁아서....
끝나고 다시 락커로 안내 받고 실장이 건네주는 맥콜한캔 마시면서 담배한대 빨고.... 시마이 했습니다.
나갈때도 뻘줌합니다. 이면도로라도 사람이 제법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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